출발/문경아제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이런 저런 이야기

출발/문경아제

하늘과 바람과 별시
댓글수0

 

어둠을 밝히며 꼬박 밤을 지새운 저 가로등이 꺼지면 머잖아 해가 떠려니.

2017년11월28일 오늘 하루도 그렇게 시작되려니.

우리 모두는 하루가 시작되는 출발선에 섰다.

"호로록!" 호루라기가 울었다. 모두가 앞으로 내닫는다. 하루가 열린다.

관련 태그 목록 #블로그 #시와 문학
맨위로

http://blog.daum.net/donghwan3434/1555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