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채널을 돌리다 가요무대가 화면에 떠오르자 채널을 고정시켰다.

전설적 사회자 김동건이 이끌어가는 가요무대는 나이 든 올드펜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추억의 노래가 주요 레파토리로 짜여졌고 영원한 사회자 김동건의 재치있는 입담때문이었다.

가요무대의 변함없는 발전을 기원한다.

가요무대에 애정을 가진 펜이기때문이다.

오늘도 가요무대를 시청하면서,

세월 저편으로 사라져간 젊은날의 추억을 회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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