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고개

백도화와 홍도화 그리고 조팝꽃/문경아제

작성일 작성자 하늘과 바람과 별시

 

 

 

 

 

 

 

 

 

 

 

 

 

바람에 치맛자락 휘날리며 다소곳이 서있는

그대는 뉘신가?

연분홍빛 치마저고리 떨쳐입고,

배시시 웃고 있는 그대는 또 누구신가?

햇살고운 봄날에 누굴 홀리려고!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