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흙도 없는 콘크리트 틈새를 억척스럽게 파고들어가 뿌리를 박고

굳굳하게 자라나 꽃을 피운,

저 민들레를 보라. 

강인한 생명력이 경이롭지 아니한가.

불굴의 의지가 존경스럽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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