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길 옆 옥수수밭

옥수수는 잘도 큰다

칙폭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옥수수는 잘도 큰다

 

아침, 산책길에 나섰다가

옥수수밭을 만났다.

저이기 저쯤에 기찻길이 보인다.

기차소리 요란해도

주룩주룩 장맛비 내려도

옥수수는 잘도 크고, 익어간다.

토실토실 익어가는 옥수수를 폰에 담아보았다.

옥수수는 한줄로 나란히 질서정연하게 익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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