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자전거타고 산책길을 나섰다.

어슬렁 어슬렁 그렇게 페달을 밟다보니 구성마을 뒷산기슭 아래에 피어있는 진자빛접시꽃과 연분홍빛접시꽃을 만났다.

접시꽃은 언제 어디서 만나도 곱기만하다.

또, 메밀밭과 구성마을 할매들이 경영한다는 묵공장도 만났다.

오늘은 아침부터 제대로 한건했다.

기분 그만이다.

9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