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행 관광버스에 올라앉았다.

백년회 회원들이 울산으로 관광을 간다.

에해야 데해야 우리강산 좋을시구

에해야 데해야 팔도강산 좋을시구

총무가 쉴새없이 움직인다.

어느 조직을 막론하고 총무는 부지런해야한다.

총무가 회원을 잘 아우러면 조직이 오랫동안 살아남는다.

조직이 활성화되는 것은 총무의 능력에 달렸다. 회장은 상징적 존재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빈입으로 집을 나섰는지라 송편으로 아침을 떼웠다.

날씨가 맑으면 좋으련만 차창밖으로 비가 내린다.

군위휴게소를 지난 버스는 남으르 남으로 달려간다.

꿈과 희망을 싣고 버스는 남으로 남으로 달려간다.

백년회, 백년회원 핫팅이다.

홧팅, 홧팅, 홧팅. 소백산 아랫고을 영주 백년회 핫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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