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노3/문경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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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애노3/문경아제

하늘과 바람과 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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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노가 짖지 않고 울지 않으니 세상이 온통 조용하다.

채정이네 검둥개 애노가 울지 않고 짖지 안으니 무료하기 그지없다.

녀석이"컹컹!" 짖어되야 사람사는 동네 같은데,

애노가 짖지 않고 조용하니 동네가 적막강산이다.

누가 녀석의 입에 재갈을 물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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