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코스모스는 대표적인 가을꽃이다

그러나 코스모스는 요즘엔 도심에서는 만나기가 어렵다.

어제 오후 다섯시 조금 넘어서 영주복지관에서 주최한 경로잔치에 참석했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휴천동성당을 들려봤다.

담장아래엔 형형색색의 국화가 한창이었다.

가을꽃 국화를 폰에 담았다.

그윽한 국화향이 가득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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