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고개

우리동네 불침번/문경아제 김동한

작성일 작성자 하늘과 바람과 별시

 

 

 

 

 

애노가 짖는다.

우리동네 든든한 불침번 채정이네 검둥개 애노가 컹컹 짖는다.

애노가 짖는 걸 보니 밤이 깊었다보다.

"애노야,

수고하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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