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병의 열네송이 해뱌라기

 

꽃병의 열두송이 해바라기

 

복숭아꽃이 핀 과수원

 

살구나무 꽃이 핀 과수원

 

낡은 방앗간

 

노란색 배경의 붓꽃 정물화

 

누에넨의 예베당으로 가는 사람들

 

눈덮인 전경

 

눈길위로 나무를 지고오는 사람들

 

닥터 가셰의 초상

 

동화병에 댬긴 프리틸러리

 

두연인

 

떡갈나무가 있는 바위

 

라 크로에서의 수확, 몽마주르를 배경으로

 

라일락

 

론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몽마르뜨의 야채밭1887

 

별이 빛나는밤

 

복권 판매소

 

 

 

사이프러스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삼나무가 있는 보리밭1889

삽질 하는 여인

 

생 폴 요양원이 보이는 밀밭과 추수꾼

 

생떼마리 거리

 

생폴 요양원 정원에 있는 소나무와 민들레

 

석탄운반선

 

 

숲속에 서있는 흰옷입은 소녀

 

신발 한켤레

 

씨뿌리는 사람

 

씨뿌리는  사람

 

씨뿌리는 사람

 

아를 요양원의 정원 1889

 

아를에 있는 빈센트의 침대

 

아를의 다리와 빨래하는 여인들

 

아를의 라마르틴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아를의 여인(지누 보인의 초상)

 

아를의 포럼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양귀비, 수레국화, 작약, 국화가 있는 꽃병

 

 

오두막 옆에서 땅을 파는 여인

 

 

 오렌지 색 하늘 배경의 올리브 숲

 

 

오베르의 교회

 

오베르의 마을 거리와 계단

 

우체부 조셉롤린의 초상

 

울고있는 노인

 

이튼 정원의 추억

 

 

자화상

 

자화상

 

 

 

 

다시 말하지만, 지금 나를 바로 정신병원에 가둬 버리던지, 아니면, 온힘을 다해 그림을 그릴수 있게 내버려 다오.   내가 미치지 않았다면,그림을 시작할때 부터 약속해온 그림을 너에게 보낼 수 있는 날이 올것이다. 나를 먹여 살리느라 너는 늘 가난하게 보냈겠지?  돈은 꼭 갚겠다. 아니면 내 영혼을 주겠다.                  동생 데오에게  쓴 편지들(하)  

 

 

 

 

폭풍이 몰아치는 슈브닝겐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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