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믿고 영원히 삽시다

[스크랩] 천국의 존재와 위치,모습

작성일 작성자 작은 자

천국의 존재와 위치,모습



1. 천국은 존재하는가?

 

천국(Heaven) 그리고 같은 의미인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는 예수님에 의해 비로소 계시되었다 

구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로 표현되었다 


-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위이 만물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느9:6)  

 -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시2:4) 

 - 보소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품지 못하겠거늘 하물며(사13:10)

 

 

* 예수님의 증언 

 

예수님은 사람이 되시기 전에 천국에서 사셨던 유일한 사람이다 

 -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요16:28)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4:17)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마5:3)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5:20) 

 - 천국의 비유(겨자씨,누룩, 밭에 감추인 보화, 진주,그물)(마13:31~52)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눅21:31) 

 - 내 아버지 집(천국)에 거할 곳(mansions)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Place)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재림)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천국)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2~3)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 

 

 

* 방문자들 

 

- 바울 :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14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지라(고전12:1~2) 

-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고후5:1)


* 아래 그림은 북쪽의 셋째 하늘을 표현한 것이며 첫째하늘을 대기권(Sky)으로 이해하는 경우도 있다 

 천국 방문자들과 임사체험자들이 경험하는 빛의 이동터널이 북쪽 하늘에 있다

 

- 스데반 :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예수)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내가 보노라(행7:56) 

- 사도요한 :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계4:2) 

-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방문한 후 책을 펴내고 있다

 



* 죽지 않고 하늘에 올라간 사람들  

 

성경에 살아 있는 상태에서 천국에 바로 올라간 사람은 모두 세사람이 있다 

 - 에녹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더라(창5:24) 

 - 엘리야 :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니(열하2:11) 

 - 예수님 :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가리워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행1:9) 

 

 

엘리야 승천 언덕

 

 

2.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천국의 위치) 

 

바울은 셋째하늘에 이끌려 간지라 하여 천국이 물질적으로 실제 존재하는 장소로 표현하고 있다

천국은 우리의 마음 상태가 아니라 인격적인 존재가 살고 있는 실제적인 지역이다

천국의 위치에 대해서는 지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다

 

- 하나님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펴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욥26:7)

   기원전에 이미 지구가 허공에 걸려 있다는 지식이 있었다 

- 네가 네 마음속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낮으리라(사14:13) 

-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이 도시와 그분의 거룩함의 산에서 크게 찬양할지어다. 시온산(천국을 의미)은 아름답게

   위치하여 온 땅의 기쁨이 되리니 곧 북쪽의 옆면에 있는 위대한 왕의 도시로다(시48:1~2) 

- 높이는 일은 동쪽에서나 서쪽에서나 남쪽에서 나오지 아니하며 오직 하나님께서 재판장이 되시나니 (시 75: 5~7) 

   위의 말씀에서 북쪽이 빠져 있다

 

약 4000년 전에 기록된 욥기서에는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북쪽 하늘에 빈공간이 있다고 기록한 것인데 1980년 미국의 3대 천문대에서 관측한 결과 이 말씀은 사실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는 북쪽을 빈 자리에 펼치시고 땅을 허공에 매다시는도다.(욥기 26:7)
(He stretcheth out the north over the empty place, [and]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kjv

 

별이 없는 이 공간을 통하여 죽은자들이나 천사들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천국 방문자들도 북쪽 하늘을 통하여 빠르게 이동하였다고 증언하고 있다

아래 그림은 별들의 일주운동을 카메라로 장시간 노출시킨 상태에서 북쪽 하늘을 찍은 것이다

특이한 것은 북극성이 있는 정북에는 별이 존재하지 않은 뚫린 공간이 있다는 것이다

오직 북쪽 하늘만 이런 원형의 모습을 연출한다

그리고 북쪽의 중심에는 북극성이 있는데 밝기가 태양보다 무려 2천배가 되며

두 개의 동반별을 가져 세개의 별이 하나처럼 보인다

​마치 삼위일체 성부,성자,성령처럼 북극성도 삼위일체의 모습을 하고 있다

  

 

 

3. 천국이 거주자들 

 

- 성부 하나님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마5:45)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6:9)

- 성자 예수님

- 성령 하나님

- 네 생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계 4:6)

- 24장로

또 보좌에 둘려 24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24 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계4:4)

 

- 천사들

그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부활) 때에는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느니라막12:25)

 

- 스랍들

웃시야 왕이 죽더 해에 또 내가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왕좌에 앉으셨는데 그분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 그것 위에는 스랍들이 저마다 여섯 날개를 가진 채 서 있더라(사6:1~2)

- 그룹들

주께서 통치하시니 만백성은 떨지어다, 그분께서는 그룹들 사이에 앉아 계시니 땅은 흔들릴지어다(시99:1)

스랍들과 그룹들은 천사들 중 높은 계급일 것으로 추정된다

사탄도 타락하기 전에 그룹 중의 하나였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겔28:14)

- 성도들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와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계7:9)

- 군대들

하늘에 있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고운 세마포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 분을 따르더라(계 19:14)

 

 

4. 천국에 있는 것들

 

- 도시

천국에는 지구처럼 여러 도시가 있을 것이지만 성경에는 오직 하나의 도시만 소개가 되었다

즉 예루살렘 성(City)이다

예루살렘 도시는 특이하게 정사면체로 건축되었는데 그 크기가 엄청나다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2,400km나 된다

정사면체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상징한다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스타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그 성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라"(계21:16~17)

 

이 예루살렘 성은 예수님이 지구에 재림하실때 같이 지구로 내려오는 것으로 성경을 예언하고 있다(계 21:10)

이미 구원받은 성도들이 함께 타고 올 것이며 1000년 왕국동안에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거주하며 왕노릇하는 지휘본부로 사용될 것이다

 

이 예루살렘 성의 크기는 서울과 부산까지 약 400km이므로 6배나 되는 엄청난 크기이다

또한 그 높이가 2,400km이니 지구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건물 높이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부르즈 칼라파로 807.7m이다

그 높이는 1km도 채 안되는 것을 본다면 2,400km의 높이는 상상이 안되는 높이다

 

예루살렘 성을 좀 더 자세히 묘사하면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동서남북에 각각 3개의 문이 있어 모두 12개의 문이 있고 12명의 천사가 지키고 있다(계 21:12)

각 문들 위에는 12지파의 이름이 있고 성곽에는 12기초석이 있는데 예수님의 12 사도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성곽의 재료는 벽옥으로 지어졌고 성과 길은 모두 금으로 만들어 졌다

12개의 기초석은 모두 12개의 각기 다른 보석으로 12개의 문은 모두 진주로 만들어 졌다(계21장)

 

- 생명책과 행위록

 

생명책에는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행위록에는 그들이 행한 모든 일들이 자세히 기록된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리라(계 20:15)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20:12)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고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3:5)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계 21:22)

 

 

- 생명수의 강, 생명나무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계22:1)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12가지 열매를 맺되 매월마다 열매를 맺더라(계22:2)


 

 


5. 천국의 상급


지옥이 죄질에 따라 머무는 장소가 다르고 고통이 다르듯이 천국도 상급에 따라 영광이 다르고 거처가 다르다고 한다

즉 천국은 평등사회가 아니다

물론 모두가 만족하고 지극히 행복한 상태이지만 달란트 비유에서도 보듯이 상급에 따라 영광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우선 변화된 신령한 몸에서 풍기는 광채가 더 찬란한 차이가 있다고 한다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다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

죽은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고전 15)


 

몸에서 발산하는 빛의 세기, 또는 면류관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보좌 주위에 앉을 때에 않는 자리가 다르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9)


이런 영광의 상급을 아는 제자들은 모두 순교의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들이 어리석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위에 것들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이다

위의 세상을 바라보고 올라갈수록 아래 세상은 더 작고 시시해 보이는 법이지만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대부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니 영원히 누리게 될 상급은 없어지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밭에 보물이 뭍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자기 전 자산을 팔아 그 밭을 사게 된다

보이는 것만 믿지 말라


머무는 처소가 다르다

천국 방문자들에 의하면 지상에서 행하는 행위들이 건축재료가 되어 집이 지어져 간다고 한다

 

내 아버지 집(천국)에 거할 곳(mansions)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Place)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재림)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천국)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2~3)

 

예수님은 승천하신 후 2000년 동안이나 우리를 위해 거처를 만들고 계신다

 

 

 

 

6. 천국의 생활


엘리야 : 육체의 죽음을 보지 않고 천국으로 온 내 육체는 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상태로 변했다

완전한 행복속에서 내가 누리고 있는 기쁨을 다 표현할 수가 없고, 앞으로 누리게 될 행복의 끝이 어딘지도 알지 못한다, 이곳에서 우리가 맛보는 행복은 항상 새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누리는 것과 보고 들은 것을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천국에서 복을 누리는 영혼들은 그들을 비참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로부터(죄) 영원히 해방되었다

또한 이곳에서는 죄를 지을 만한 조건에서도 완전히 해방되어 있다

세상에서는 마귀가 사람들을 끊임없이 시험하고 넘어뜨리만 이곳에서는 마귀가 어느 누구도 시험할 수 없다

이곳에서는 죄의 결과들에서도 해방되었다

또한 행복이 흘러나오는 영원한 근원이신 분을 뵙는 특권을 맛보며 산다

하나님을 계신 그대로 볼수 있는 복을 누릴 뿐 아니라 실제로 그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한다

따라서 완전한 것을 누리며 모든 은혜를 남김없이 맛보게 된다

천국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기에 천국이다


우리의 유한한 기능들을 동원하여 불가해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것은 세상을 비추는 태양을 작은 불꽃 하나에 담으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이곳에서 개인의 역량은 수행해야 할 과업의 성격에 따라 무한하게 발휘된다

또한 이 복된 거처에 거하는 자들의 행복은 그들의 육체가 부활하여 영혼과 재결합할 때 가서야 비로소 더 온전해질 것이다


영적인 몸은 모든 부패의 요소가 깨끗이 씻겨나간 정결한 몸이다

하지만 그 몸이 바람과 공기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다


하늘에서는 땅의 혈연관계가 중단되며 남자도 여자도 없고 모두가 천사들과 같아 진다

혈연관계가 사라지기는 하지만 땅에서의 혈연관계를 알아볼 수는 있다


천국에서는 시간의 개념이 없으며 영원하고 나뉘지 않는 시점이 언제까지든 지속된다, 시간을 보낸다는 개념이 없어진다


천국이 광활하고 개척해야 할 지식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직관과 분석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지식이 쌓여간다


천국에서는 누구를 소개할 필요가 없어진다, 천국에서는 여러가지 역량이 확대되어 지난 모든 시대를 살아 온 모든 성도를 보자마자 알게 된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과 조상들과 친척들 모두를 만나고 서로 잘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특별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않아도 대화를 할수 있다.


또한 공간을 초월하여 형언할 수 없는 속도로 이동하게 된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문이 모두 닫혀진 상태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과 같은 공간의 장애를 받지 않는다.

 

영생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과 자신의 선택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달라진다는 것을 안다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목표와 정체성 그리고 세계관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 갈 것이다

누구든 원하기만 한다면 그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이미 계시를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에 대한 책임을 누구도 핑계를 댈 수는 없을 것이다 

천지창조,죄와 구원,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미래의 일어날 일까지 모든 해답은 성경에 계시되어 있다.

문제는 아무나 듣고 보고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마13:14-15)



하나님은 악한자와 가라지까지 천국에 들어 오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러나 원하는 자에게 침노당하는 것까지 제한하지는 않으셨다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이토록 중요한 문제라면 한번쯤 심각하게 진리를 탐구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내 자신이 천사와 같은 존재가 되어 천사들과 하나님의 거처와 함께 지낼 그 영광의 날을 고대해 본다.


카이로스

출처 : 은혜동산 JESUS - KOREA | 글쓴이 : 임마,누엘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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