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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심리상담, 우울증 극복남...꿈과쉼 우울증연구소/영등포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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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심리상담


 우울증은 사람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까지 바꾸어 버린다. 그래서 우울증에 걸리기전과 후의 세상이 너무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우울증이 심할 때는 어떤 풍경을 보더라도 희망적이지 못하다. 아무리 아름다운 자연도 슬프게 보인다.


 영국인 작가 크레이그 스톤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그는 우울증을 극복하고 몇 년이 지나 현재 같은 풍경을 봤을 때 그 마음은 예전과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고 한다




 

 런던에 사는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벤치와 강물을 배경으로 한 아들 사진을 공개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 벤치를 보라. 8년 전 난 거기 앉아 블랙프라이어스 다리에서 스스로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 생각했다. 오늘 난 내 아들의 사진을 찍고 있다. 내일도 아마 같을 것이다. 하지만 더 좋아질 수도 있다. 그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쁨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버텨라. 사랑은 언제나 다가온다
 

 그러자 이 트윗은 금세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22000명이 넘는 사람이 좋아요’(추천)를 눌렀고 7000회 이상 리트윗(공유)됐다. 그리고 지금도 진행중일것이다. 


  또 이 트윗에는 내일은 기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겠다”, “나도 같은 경험을 해서 그 기분을 안다”, “마음을 울렸다”, “당신 덕분에 이제 월요일이 올 때마다 슬퍼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될지 기대가 된다400개가 넘는 호응 어린 댓글이 이어졌다
 
  이뿐만 아니라 트윗은 여러 외신을 통해서도 소개돼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나도 이겨낼수 있다는 마음을 강하게 전하고 있다.
 
 

사진출처, 크레이그 스톤/트위터(서울신문)

자료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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