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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심리상담


 유명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갑자기 사망해 국민들과 펜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사인은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다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몇 일전에도 자신의 친누나에게 나 보내 달라. 고생했다고 말해 달라’ ‘마지막 인사예요라는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문자를 받은 누나는 경찰에 종현이 자살하려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자살 이틀 전에도 누나에게 우울증 때문에 힘들다는 식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실종 팀으로 하여금 김씨의 행방을 쫓게 하였다. 하지만 그를 경찰이 찾았을 때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급히 건국대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한다.

 

  그는 2008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샤이니의 메인보컬이었다. 20142월부터 지난 4월까지 MBC FM4U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푸른 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했다.

  2015년에는 솔로로 데뷔했다. 지난해 솔로앨범 좋아9곡 중 8곡을 만들어 싱어송라이터의 멋진 면모도 보였다.

  지난 9일과 10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종현 솔로 콘서트 인스파이어드를 성공적으로 마치기도 했다.

  2015년부터 최근까지 40여 차례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고 공연마다 매진도 기록했다

 내년 2월에는 동료 온유와 함께 샤이니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콘서트를 일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지난 4월 발표한 자작곡 론리의 노랫말을 마지막으로 올렸다. “우는 얼굴로 나 힘들다 하면/ 정말 나아질까/ 그럼 누가 힘들까 아프다 징징대면/ 모두 다 괜찮아지는데라는 내용이었다

 

  그의 노래를 보고 있자니 가슴이 아파온다. 참 많은 성공을 거두고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였지만 무엇이 그렇게 힘들어서 급히 떠나야만 했을까?...

 

  그의 노래 우는 얼굴로 나 힘들다 하면 정말 나아질까”, 그의 아픔과 고통이 그대로 이제는 노래로 전해지는 것 같다.

 

  아이돌이라는 삶의 무게가 견디기 힘들만큼 고통스러웠을까?, 많은 연애인들이 인기가 떨어질까 두려운 마음에 우울증이 오고, 공황장애도 온다고 했는데, 그는 무엇이 힘들었을까?,

 

  심리상담가로써, 그리고 우울증에 더욱 관심을 두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나로써 더 많이 가슴 아프고, 이 글을 쓰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아름다운 한 영혼이 갔다. 무엇이 그리도 힘들었는지, 무언가 그를 잡아줄 수 있는 것이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불가능해져버린 과거를 생각해 본다.

 

  가족들, 친구들, 팬들은 얼마나 가슴이 무너질까, 우울증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이렇게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 있다.

 

  나는 노래를 참 좋아하는데, 그가 이루었던 것들, 앞으로 이루고자 했던 일들, 참 아쉽다. 슬프다. 못내 아쉽다. 가슴이 아련히 쓰라린다.

 

  혹시라도 누군가 아무리 생이 힘들더라도 바쁘게 가려하지 말고, 잠시 멈추어서 주변 가족들, 친구들,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번 만이라도 생각하고 다시 돌이키는 일이 생기길 바란다.

 

 

사진출처, 뉴시스  자료출처, 국민일보.

 

 

꿈과쉼 우울증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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