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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심리상담, 우울증 공개의 중요성...꿈과쉼 우울증연구소/영등포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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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공개하는 것은 그 어떤 금메달보다 더 큰 힘이 됐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마이클 펠프스가 한 말이다.


  수영선수로서 가장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2014년에 자살을 생각했다. 그만큼 그의 우울증은 극심하였다


  방안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우울해하면 지내던 어느 날 그는 우울증을 혼자서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만이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음을 깨달았다.

 

  펠프스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나서 "우울증을 앓는 사실을 공개하고 도움을 청한 뒤 오는 만족감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문제를 감추려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이어서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16년간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8개의 올림픽 메달과 23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역대 최다 올림픽 메달 보유자이며 최다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수영 황제.


  그런 그가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슬럼프를 겪었고, 또한 음주운전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하기도 했다.

  2016년 미국 NBC 뉴스에 나와서는 그 때를 회상하며 "누구와도 말하고 싶지 않았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다. 정말로 살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케네디 정신건강 포럼'에 연설자로 나와 자신의 우울증 극복 경험을 나눴다. 그것은 2013년 페트릭 케네디 전 의원이 정신질환과 중독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만든 포럼이다. 그는 여기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새 포부를 말 했다.

 

  수영 황제이자 수영선수가 아닌 우울증으로 고통하는 사람들을 돕는 사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것 이다.

 

 

자료 사진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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