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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심리상담

 

  국민들과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그룹샤이니 멤버 종현에 이어서 또 안타깝고 슬픈 일이 일어났다.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에 이어 배우 전태수가 우울증으로 힘들다가 결국 힘든 삶을 마무리 했다.

 

  우울증이 많은 사람들, 특히 연애인들의 삶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는 것 같다.

  샤이니 멤버 종현은 지난해 1218일 오후 610분께 서울 청담동 한 레지던스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 심정지 상태로 건대병원에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향년 27.

  종현의 사망 이후,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디어클라우드 나인이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었다.

  그가 남긴 유서에는 그의 아픔이 그대로 스며있었다. “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라며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이만하면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라고 적혀있었다.

  고인을 보내고 가요계가 깊은 슬픔에 빠져서 힘들어 하고, 많은 이들이 슬퍼한 것이 좀 지나가려는 이때 다시, 121일 드라마로 많이 활동하던 또 다른 스타가 우울증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새로운 아픔을 사람들에게 준 전태수는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제왕의 딸, 수백향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다.

  그가 속한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되어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던 중이었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태수는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다. 팬들과 누나 하지원 그리고 가족, 지인들이 또 얼마나 슬플까 가슴이 미어진다.

  한 달 사이에 앞으로 한창 꽃을 피울 두 스타가 우리 곁을 떠났다. 사람들은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

 

  연예인 하면 멀리서 바라보는 나 같은 사람은 참 멎져 보이고, 대단해 보인다. 내가 아는 지인도 지금 연예인 되려고 어떤 소속사에서 피나게 연습중인데, 그렇게 힘들게 만인이 우러러 보는 연예인이 되어서 저리 젊은 나이에 무엇이 바쁘다고 세상을 떠나갔을까?,

 

  다시한번 우울증의 무서움을 느낀다.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다 죽는 것은 아니지만, 우울증에 걸리면 누구나 한번 죽음을 생각한다고 한다.

 

  나만 혼자인 것 같고, 세상에 나뿐인 것 같고, 내편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지배한다. 맛있는 음식이 더 이상 맛있는 음식이 아니고, 전에 즐거웠던 일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만나던 사람도 더 만나고 싶지도 않고, 하는 일도 잘 안될 것 만 같다.

 

  연예인이라면 더 이상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것 같고, 더 이상 환호나 박수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연예인인데, 얼마나 식은땀이 나고, 얼마나 마음이 힘들겠는가?,

 

 

  철저히 혼자인 것 같고, 무인도에 있는 것 같고, 나만 혼자 외계인 같은 느낌이 들것이다. 누구에게 쉽게 도움을 청하겠는가?,

 

  그래서 혼자 고민하고, 마음아파하고, 힘들어하다가 결국 자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슬픈 길을 택하고 만다.

 

  너무 안타깝다. 슬프다. 그리고 때로는 화가 난다. 왜 그의 주변에 그와 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는가?, 그가 믿고 함께할 사람이 없었는가?, 스타라서 연예인이라서 그럴 수 있다.

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도 우울증으로 괴로웠다. 그도 세계적인 스타였다. 하지만 그런 길을 가지는 않았다 그는 우울증은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것임을 알고, 외부에 도움을 구하고 우울증을 극복했다.

 

  비록 스타지만, 연예인 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한사람의 사람임을 기억하고, 펠프스처럼 외부에 도움을 구했으면 어떠했을까?, 죽을 만큼 힘들다고, 무섭다고 울든 화내든 말하고, 도움을 구했으면 어떠했을까?

 

 

  더 이상 우울증으로 아까운 스타들, 아니 한 사람의 귀한 생명이 힘들게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연예인이기 전에 한 귀한 생명이다. 자신도 주변인들도 두디 아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힘들 때는 꼭 외부의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그 도움이 전문가이든 아니든,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삶의 의욕이 생기고, 희망이 생기고, 다시 살고자 하는 소망이 생기면 된다.

 

  다시는 다시는 화려한 연예인 뒤에 숨은 우울증으로 자신도, 우리 모두도 가슴이 아프지 않기를 바란다.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병으로 별들이 우리 곁에서 슬픔을 남기고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료출처, 스타투데이

사진출처,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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