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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연구에 의하면 시인의 50%, 음악가의 38%, 화가의 20%, 조각가의 18%, 건축가의 17%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센트 반 고흐, 슈베르트, 말러, 헤밍웨이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들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우울증은 인구의 1%에서 5%가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예술인들은 일반인보다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고 한다.

우울증은 삶에 대한 의욕이 상실되거나 식욕이 감퇴하고 삶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하며 희망이 없다 는 생각이 큰 특징이다. 그리고 심하면 자살을 시도하기도 한다.

  배우 박진희씨가 2009년 연세대 사회복지학 석사 논문에서 밝혔는데 조사에 따르면 연기자 중 38.9%가 우울증에 시달리며 40%는 자살을 생각했던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우울증의 주 요인으로 사생활 노출, 악성 댓글, 불안정한 수입,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이 나타났다.

 

 우울증은 보통 유전적 요인, 신경생화학적 요인, 심리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이 종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치료로는 우울증을 유발하는 인지적 왜곡을 찾아 교정하는 인지·행동 치료, 다양한 심리치료, 약물 치료 등이 있다.

  치료에 있어 충분한 숙면과 양섭취가 필요하고 뇌를 자극하는 카페인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료출처, 헬스코리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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