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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심리 상담 후기/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꿈과쉼 우울증연구소/영등포심리상담

작성일 작성자 꿈과쉼우울증연구








심리상담후기


30대 초반 미혼여성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꿈과쉼, 이곳을 오기 전 내가 그 동안 어떻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와 소통하며 지내야 하는지 알지 못했으며, 또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많이 갖지 못하며 살아왔다.


평소 끈기없는 나의 모습과 매일 생각만 하고 몸으로 실행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들, 또 괜한 걱정과 막연한 불안감으로 내 자신을 사랑하기는 커녕 "왜 나는 이것 밖에 안되나' 싶은 자괴감과 나에 대한 미움만 넘쳐 있었다.


나의 내면에 사랑이 없는 그런 나날을 보낼수록 겉모습에만 집중하고 외부로의 사랑에만 목매달며 살아온 것 같다.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어떻게 하면 남들이 날 더 이쁘게 봐줄까. 겉으로는 괜찮은척 강한척 멋진척


남의 눈치만 보면서 그렇게 건강하지 못하게 그럴수록 나는 너무나 공허했으며 속으로는 더 나약해지고 있었다. 사람들의 칭찬과 관심을 원하지만 칭찬같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그 말에 전혀 신뢰할수 없었다.


내가 나를 너무나 자신감없이 쓸모없는 사람이라 생각한게 이렇게 나타났던것 같다. 사람들이 나를 칭찬해주는 상황들이 너무 불편하고 내가 저런 말을 들을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그러는지 괴롭기 까지 했다.


늘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배우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꿈틀대다가도 이내 도전조차 못해보고 "내가 뭘할 수 있겠어". "내가 뭘해봐야 얼마 못가겠지" 등 늘 이런식으로 부정적인 감정이 나를 지배하고, 지배당하며 그렇게 나는 쉽게 포기하고 말았다.


그래서 무언가 시작하기란 너무 어려웠고 낯설었다. 그러면서 난 그렇게 무언가 시작하기란 너무 어려웠고 낯설었다. 그러면서 난 그렇게 무언가 성취욕도 자기애도 없는 한살 한살 나이만 먹어가는 그런 무기력한 사람으로 지내고 있었다.


그렇게 한계가 찾아와 "나 진짜 우울증인가?"라고 느끼던중 우연한 기회로 꿈과쉼 김광태 소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소장님과 얘기하며 나를 다시 돌아보고 만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었다.


처음에는 모든 것들이 다 어색하고 이게 무슨 도움이 되고 뭐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이번주가 마지막이야, 다음주 부터 상담은 그만 받아야지 했었다.


근데 이상하게 그러다가도 이왕 시작해 본거 조금만 참고 한번만 더 해보자 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한번 두번 상담이 거듭될수록 김광태 소장님은 나한테 스스로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또 나를 내 스스로가 위로해주고 다시 응원하고 지지해 줄 수 있는 그런 힘을 알려주셨다. 내가 왜 이런 생각이 자리 잡았는지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셨다.


상담과 함께 이렇게 변화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나는 내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고 그 어색하고 하기 싫었던 내 과거아이와의 대화에도 이제 스스로 내 과거아이를 불러 대화도 할 수 있게 됬으며 이전에는 내 행동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알지 못했고 단순히 그런 내가 못났기 때문에 그런줄만 알고 지내왔는데 이제는 다 이유가 있었구나 싶고 "내가 결코 나쁜 애가 아니였구나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으면서 내가 나를 다시 응원해주고 사랑해줄 힘을 기르고 있다.


물론 상담만으로 안주하지 않았고 상담을 하면서 나는 이전처럼 똑같이 지내지 않았다. 필사적으로 이번 기회에 나를 제대로 알아보고 싶었고 변하고 싶었다.


이상 내가 이렇게 나를 방치하고 살다가는 나중에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할것 같았고 내 스스로 한테도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되든 안되든 "그래 이것 저것 생각하고 따지지 말고 우선 그냥 해보자! 하다가 안되면 또 다른 걸 찾아보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작은것 부터 내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우고 시작했으며 내 스스로를 지지하고 믿어주고 꾸준하게 습관화 하려 오늘도 나는 노력하고 있다.


나의 상황들 내가 그 동안 어떻게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그런 과정들을 굳이 글로 적고 싶지는 않다. 확실한건 내가 인지하고 있다는 거고 더이상 전 처럼 환경탓, 내가 못난애라서 라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거다. 내 스스로 나에게 많이 미안했다고, 그럼에도 이렇게 잘 버티고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너는 정말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었다고 제일 가까운 내가 몰라줘서 정말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너를 그 누구보다도 많이 사랑해주고 응원할거라고 말할 수 도 있어졌다.


앞으로 내가 얼마나 더 행복감을 느끼며 크게 발전할지 너무기대되며, 나는 나의 가능성을 믿고 항상 응원하며 살아갈것이다.


뭐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고 아무리 힘들었던 과거가 있다해도 그것에 계속해서 빠져있지 않고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거기에서 어떤 교훈을 바탕으로 힘을 얻어 성장하려 내 스스로가 끝없이 노력하고 묵묵히 감사히 살아가면서 참된 행복을 찾을수 있을거라 나는 믿는다.


2019년 8월 20일 목요일, ***


http://blog.daum.net/dreamrest


사진 출처, 핑크빛 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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