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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칼럼



행위적 잔소리


상담을 하다보면 누군가에게 말하기를 아주 싫어하는 분가끔씩 만난다.


그들은 보통 살펴보면 부모나 주변에 잔소리가 심하고 간섭이 많은 사람이 있는 경우가 많다.


날마다 종종 시시때때로 이런 저런 말을 듣다보니

여러말이나 잔소리 등에 질린것이다.


그래서 아주 말을 하지 않으려하고 말하는 것을 잔소리나 나쁜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이런 분들중에 여러가지 일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은 잔소리를 안하고 여러말을 안하는 대신 이런 저런 일들을 만들어서 많이 시킨다.


상대는 이것이 심하면 무언가 시킴을 받는 느낌이 들고 무언가 압박을 받는다는 감이 온다.


결국 부모나 주변에 사람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듣다보니 잔소리는 싦어하지만

잔소리 아닌 행위로 어떤 행동으로 상대에게 이런저런 것을 시키고 귀찮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상담에서 이러한 심리적 행위를 "행위적 잔소리"라 이름 붙였다.


잔소리를 싫어해서, 자신은 잔소리 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말을 안하고 행동으로 상대에게 엄청난 잔소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잔소리나 간섭과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냄을 당사자는 모른다. 상대방은 저 사람이 나에게 무언가 시키는 것이 많고 무언가 해달라는 것이 많다는 강한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관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그 사람을 피하기도 한다.


따라서 말로하는 잔소리나 행위적 잔소리는 결국은 같은 것이다. 말과 행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렇게 된것은 부모가 하는 말, 잔소리를 싫어하면서 나는 절대 잔소리 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하였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부모처럼 행위로 잔소리를 하면서 자신은 잔소리 하지 않는다 굳게 믿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저 사람이 무언가 잔소리 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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