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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반항적 청소년 우울증




저도 아이들을 양육해 봤지만, 10대들은 사춘기라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


그런데 청소년 우울증은 잘못하면 사춘기라고 오해할수 있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관찰한 바로는 청소년 우울증이 과격하고 반항적 행동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보통 성인 우울증은 우울감, 무기력, 불안, 분노, 짜증, 혹은 식욕감소 등으로 나타난다.

아무것도 하기 싫거나 너무 심히 우울해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화가 쉽게 나고 분노가 잘 절제가 되지 않는다.


청소년은 어떨까? 어떤 면에서 비슷한 양상이 보이는것 같아 보인다.

짜증, 우울, 분노 하다가 갑자기 무언가 부수거나, 던지거나, 자해행동을 하기도 한다.

부모랑 싸우고 크게 화를 내기도 한다.


일반 성인 우울증에 비해서 행동적 양상이 크게 보이는 것이다 . 그래서 가출과 자살시도

등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어떤가? 성인 보다 과격하고 행동적이지 않은가?


그래서 우울증인지 사춘기인지 헷갈리고 사춘기라고 넘어갈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 우울증의 상처와 트라우마는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마음에 남아서 기회가 되면 다시 올라온다. 아이의 마음에 생긴 생체기를 헤집어 놓거나 상처를 내놓는다.


그러면 성인이 되어도 우울증이 쉽게 발현되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잘 확인해서 살펴보아야 하며,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려는

부모의 양육적 자세가 필요하다.


이러한 관심과 사랑은 아이가 자신의 힘듬을 넘어서 성인으로 되어가는데 하나의 상처였고,

아픔이었구나 받아들이고 살아갈수 있게 한다.


사진 출처, 다음이미지


http://blog.daum.net/dream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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