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2012년8월3일-얏호 !!!!!!바다가 부른다.(포항 월포 해수욕장)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바다로 가자 하얗게 포말져 밀려오는 파도소리 솨르르 철석 솨르르 철석 푸른 수평선을 향해...

코발트 빛깔의 망망대해 하늘과 맞닿은 거대한 동해의 푸른물결 ....

지치면 모래밭에 나와 앉아 쟁글쟁글 햇볕에 모래성을 쌓자.

제가 바다에서 무서워하는것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막연한 두려움..
그리고 어릴때에 바다물에 빠져 죽을 고비에 ,,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전국의 시원한 바닷가 해수욕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벌써 해수욕을 즐기고 있겠지요.
저녁이면 시원한 바람이 불지만 한 낮의 기온은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연일 치쳐가고 바깥 출입을 할 수 없을만큼 힘든 나날입니다.

 

밀려오는 저 파도소리에.... 도무지 거스를 수 없는
파도의 힘에 몸을 맡기면 우리는 어느새 자연의 한 부분일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머금은 저 파도에게 물어보고픈 말이 있습니다. 파도야, 너는 정녕 바위에 부딪혀 멍들었냐고,,,

 

 

 

 

 

항상,바다에 가면 입구에서 허우적 거린는데,,
자꾸 안쪽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저 남자,,ㅎㅎㅎ

 

      

 

 

 

 

 

 

 

 

 

 

 

 

 

       

 

 

 

 

      

 

 

 

 

      

 

 

 

예쁜 딸아!!! 언제나 예쁜 딸아!!!

비비 화운데이션 바르고,,
입술에  촉촉한 립스틱  콕콕 찍어 앵두같은 입술~넘 빠르지 아느냐,,
용던을 안주니 저금통 엎드려 동전 세워 가면서 옷 싸입시고~

한참 공부 할 나이에,,
우짜자고 멋을 그리 부릴까노~엄마 가슴에 긴장을 주는 ~언제나 예쁜 딸아!!!

그래뜨ㅡ밉지가 않은 나의반쪽
항상 밝은 모습으로만 보여다오~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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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와여행)

    지난주는 친정 식구와 이번엔 시댁 식구와 시댁

자고로 7월말에서 8월초로 이어지는 2주간은

집에서 에어컨켜고 티비보며 수박먹는것이

최고의 피서.라고 하거늘 ㅋ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초극성수기 8월 첫째주 금요일

시댁 식구들과 함께 바다 여행을 다녀왔다 ^^

 

가족이기에 만남 자체의 큰 의미가 있는것일수도 있고 ~

오가는 길 힘들었어도 그것이 다 추억이고 이야깃거리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

 

특히 아버님,어머님이 넘 좋아하시니 좋다

므흣~한 이기분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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