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2012년8월5일-충북 괴산/대왕봉(819m),백악산(百岳山.857m)오지산행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대지를 뜨겁게 달구는 햇살이 가감 없이 내리꽂히는 무더운 여름,

 

백악산(해발858m)은 남북으로 길게 펴져 있는 속리산 국립공원의 중간 허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충북 괴산군 청천면과 경북 상주군 화북면의 접경을 이루고 있다.
북서에서 남동으로 3km 남짓 뻗어 있는 산등성이에 기암괴봉이 이어지고
기묘한 형상의 옥양폭포와 어우러진 고사목이 절정을 이루며 물안이골, 큰골, 옥양골, 대방골, 물탕골, 숨골의 계곡들도 좋다.
국립지리원 지도에는 백개의 큰 산이란 뜻으로 백악(百岳)으로 표기되어있다.
속리산 쪽에서 바라보면 백악산의 남면과 서면 여러 곳에 하얀 암벽이 보여 하얀 산이란 뜻의 백악산(白岳山)이란 애칭이 어울리는 산이다.
또한 백악산 산줄기를 올라보면 바위 봉들이 많아 봉우리가 많다는 뜻의 백악산(百岳山)이란 애칭도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일 시 : 2012년8월 5일(첫째 일요일)
◆ 산 행 지 : 대왕봉(819m),백악산(百岳山.857m)
◆ 소 재 지 :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 산 행 코 스 :  성현농장-중대방-공주폭포(높이15m)-대왕폭포(높이40m.폭40m 전후)-614m-697m-대왕봉-백악산(858m)-

                        헬기장-강아지바위(옥양골)-노송군락-석문사-옥양폭포-입석보건진료소  
◆ 산 행 거 리 : 13km 계락적거리(근사치)     
◆ 도 상 거 리 : 14km 계락적거리(근사치) 
◆ 산 행 시 간 :  7시간30분 전후                                              
◆ 러 쉘 :42명

 

 

대방리 입구에서 산행길

윗대방리 까지 50분정도 도로 걸어가야 한다
35도 뜨거운 햇볕에 그 또한 힘들던랑~

 

 

 

공주폭포 상단인데,,

물이없어서 여인들이라덩,,ㅎㅎ

대왕폭포
수량이 적어 썰령하기만 하구나~

대왕폭포 - 공주폭포 바로 위에 있다.
수량이 적어 아쉬운 마음이다.

 

 

 

 

 

 

 

 

 

 

 

 

 

 

 

 

 

 

 

 

 

 

 

 

 

낙영산과속리산 능선
속리산과낙영산은 다녀온 곳이라..더 정겹당.

 

 

   

 점심식사

 

 

 

 

해발819m대왕봉 정상은 썰렁하기만 하다.

 

 

 

부처바위

 

 

대왕봉에서 본 가야할 능선길,,,

 

 

 

 

 

 

 

 

 

 

옆에서 본 돔형바위

 

 

 

 

 

 

 

 

 

 

 

 

돔형바위에 자란 소나무

 

 

 

 

 

 

 

 

 

 

 

 

 

 

 

 

 

 

 

 

고사목 전망대에서 본 지나온 암봉

 

 

 

 

 

 

 

      

 

 

 

 

 

 

 

 

 

 

 

 

백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
속리산에서 바라보면 하얀 암벽이 보인다는 뜻에서 백악산이라 부른다고 한다.

 

 

 

 

 

바위밑으로 지나는 길인데,,

 

 

 

 

 

 

 

 

 

 

강아쥐 바위

 

 

 

 

 

 

 

 

 

 

 

 

 

 

 

 

옥양폭포

 

 

 

 

석문사 부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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