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2012년8월15일-포항 내연산 계곡 Trekking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광복절 ㅎㅎ,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새벽 6시 되면 자동적으로 일어나본다.
새벽에 할일은 없고 해서 빨래하고,,아침 식사 준비하고,,신랑 출근 시켜도 8시도 안된다,,ㅎㅎ흠흠
어디 갈때 없나,,언니,동생아~다들 영화나 집구석이 좋다고 한단다,,ㅎ
아이겅~이 황금 같은 휴일에 아깝지도 않은가?~ㅋㅋ
그래,,오늘은 혼자 떠나보는끼얌,,
배낭에 옥시시2개,사과2개,카메라,단렌즈! 30mm F2,물 두통
이렇케 준비해서 가 보는 나홀로 산행길,,
산행길 어느때 보단 사람들이 많으다,,아~
오늘이 산악연맹에서 단체 산행길이 있다,,
오고가고 아는 사람들,,,
밝길따라 계곡 트레킹,,바람,물,하늘,바람 이보다 좋을수 있겠는가,,

 

 

 

 

 

 

 

상생폭

등산로 옆에 있는 많은 사람이 쉬었다 가는 곳이다.
문수암 등로에서 내려다 보면 아름답게 보이는 폭포가 상생폭이다.

 

 

 

 

 

 

         

잠룡폭

등산로에서 보이지 않는다.
무풍폭 하단의 바위를 타고 아주 조심하면서(바위가 물길에 따라 미끄럽다)내려오면 잠룡폭을 만날수 있다.

 

 

 

 

 

 

 

 

 

 

 

 

 

 

 

 

 

 

 

 

 

 

 

 

 

 

 

 

 

 

 

 

관음폭포

상단의 철교는 연산폭포 가는 길이다.
12폭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좌측은 포항암벽꾼들의 암장이다

시꺼먼 굴속을 거쳐서 폭포속으로 들어갈수 있다.

 

 

 

 

 

 

 

 

폭포 물소리 옷은 다 젓엇지만~기분은 때끼리

 

 

 

 

 

 

 

 

 

연산폭 상단이다.
사진 상단에서 연산폭이 되어 용소로 떨어진다.
맨날 와도 밑에서만 보앗는데,,오늘 상단에서 본 연산폭포 그야말로 장관이다..

 

 

 

12폭포중 물길이 거대한 바위협곡의 움푹 파여진 웅덩이로 떨어지는 것은 연산폭뿐이다. 연산폭

 

 

 

 

그 밑 아마 가 본 사람만이 아는 기분....흐흐흐흐

 

 

 

 

 

 

 

 

 

 

 

 

 

 

 

 

 

 

 

은폭

12폭포중 가장 높은 은폭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연산을 수도 없이 왔지만,맨날 빈껍데기만 산행길 이였는것 같으다. 처음 와 보는것다.
규모도 규모이지만 부채살 모양으로 퍼지면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너무 아름답고 물속깊이도 끝이 없는것 같다.

 

 

 

 

 

 

 

 

 

 

 

 

 

 

 

 

 

 

 

길은 없다.
내가 가는 곳이 길이고 일행이 지나가면 길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역시 숲과 물과 바위와 바람만 있을 뿐이다.
그속에 내가 함께 할 수 있음에 난 항상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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