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나의일상 best shot&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만의 best shot....

모든 사진 하나 하나 베스샷이 아닌 것이 없다.
새록 새록 장면 하나 하나 떠오르고 대사 하나 하나 되새겨 생각해봄직함이다.

이 사진들은 나의 베스트 포토샷으로 정하고 싶다.

 

 

 

 

 

 

 

사진의 매력을 알고 그 매력을 느끼고 즐기는 일은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정말 힘든일이다
맘에드는 한장의 사진을 위해 우리는 몇십분이든, 몇시간이든, 몇십장이던 ,몇백장이던.... 그자리를 떠나지 못한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열정이라는 것엔 차이가 없을것이다.
자신의 맘에 드는 사진을 찍었을때  느껴지는 희열은 좀 더 나은 다음번의 사진을 위한 일종의 보상이다.


한장의 사진을 위해 먼거리 달리는 열정들,,,
누군가 에게는 별거 아닐수도 있는  사진들이 내스스로는 추억이 곧 더 나은 발전으로 나가는 계기인셈이다.

 

 

 

 

 

 

 

 

 

 

 

 

 

 

 

  박새&파라칸사스 붉은 유혹과 곤줄박이의 우아한 날개짓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진객들(동박새, 박새, 곤줄박이)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촬영하기 위해 이들을 찾아 여러 장비들을 갖춘 사진작가들이 올해도 이어진다.

 

 곤줄박이는 번식기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번식이 끝나면 소수의 무리로 몰려다니거나 다른 종들과 섞여 생활한다.
먹이가 부족한 겨울철에는 식물의 열매나 사람이 제공해주는 인공먹이도 잘 먹는다.

 

사람의 접근이 빈번한 국립공원이나 절 등에 사는 개체는 손바닥에 땅콩이나 잣 등을 올려 놓고 가만히 있으면 날아와 먹는다.
먹이를 돌 틈이나 나무 틈에 숨겨놓는 저장습성이 있다. 일생동안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일부일처제 종이다.

 

 

 

 

 

 

 

 

 

 

 

 

항/어느 산자락에서 만난 홍노루귀&흰노루귀

꽃 피는 계절이면 물 만난 듯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닌다.
가끔 꽃귀신에 홀린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꽃 구경은 한시간만 하고 나면 곧바로 녹초행...
이 모든 사진은 거의 땅바닥에 옆드려 촬영을 한다.

 

숲속에서 마주치는 야생화들 그들이 주는 기쁨은 상상 이상이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고 한다. 빛의 방향에 따라 사진의 느낌이 사뭇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을 때 해를 등지는 것이 원칙이나 빛을 마주 보고 찍는 역광을 활용하면 사진작가의 작품 같은 감각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노루귀 같은 야생화는 꽃대의 솜털까지 사진에 담긴다.

 

 

 

 

 

 

 

 

 

 

 

 

 

  산/은은한 향기 통도사 홍매화

봄은 아직 멀리 있는데 통도사 영각앞 홍매화가 피고 있다
꽃잎에 매달린 빗방울이 애처로워 차가운 바람은 돌아서 간다

 

비구니의 미소같은 매화꽃은 저렇게 견디면서 피고 있는데
숨길 수 없는 마음의 꽃은 속절없이 벌써 낙화를 염려한다

 

이 세상에 향기 분분히 날리려고 각혈하듯 피고있는 홍매화는 혹독한 겨울을 혼자서 달려왔구나
너를 만나 기뼈한 내가 부끄러워지는구나

 

 

 

 

 

 

 

 

 

남 구례여행/'산수유의고향'白·黃·紅...3色의 봄을 만나다/화엄사 &홍매화,흑매화

3월 중하순경 일부러 구례 화엄사를 찾는 것은 우리나라의 옛 매화나무 가운데 가장 매혹적인 홍매화나무를 보기 위함이다.

‘화엄사각황전’(국보 제67호) 옆에 서 있는 이 홍매화나무는 견줄 상대가 없을 정도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귀공자처럼 준수한 자태와 오묘한 꽃빛깔은 달리 찾아보기 어렵다.

 

꽃잎이 붉다 못해 검은빛을 띤다 해서 ‘흑매’라고도 부른다. 인근 길상암 앞에도 수령 450년의 천연기념물(제485호) 매화나무가 하나 있지만, 이 홍매화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뛰어넘지 못한다.화엄사를 떠나온 뒤에도 한동안은 이 홍매화나무의 고혹적인 때깔이 눈앞에 어른거리게 마련이다. 그렇게 화엄사 ‘홍매화앓이’가 시작된다.

 

 

 

 

 

 

 

 

 

 

 

 

  주/푸른 어둠과 은은한 조명 아래 피어난 목련 &대릉원

대릉원 목련은 낮에도 좋지만 야경으로 더욱 유명하다. 대릉원 바로 옆에는 한국인이라면 너무나 친숙한 첨성대가 있다.
그곳의 목련도 첨성대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낮에는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유산을 감상하고 해가 지면 시원한 밤 공기를 맞으며 봄 경주의 스타들을 만나러 가보는 것도 좋겠다.

 

 

 

 

 

 

 

 

 

 

 

 

 

  안동/미투리 사랑이야기가 전설되어 흐르는 월영교 야경

 

400년전 남편의 죽음으로 머리카락으로 미투리를 만들었다는 사랑 이야기가 월영교가 되어 안동교에 나무로 만든 월영교 야경을 비추고 있다.
안동에서 월영교 만큼 아름다운 다리는 작품으로 오랫만에 야경을 본다.겨울철 월영교는 말 그대로 춥다

 

 사람이 살아온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느끼는 사랑이 바로 부부 사랑만큼 할까?사랑은 얼마나 숭고한지 미투리 사랑 이야기를 들으면 숙연해 진다.

 

400년이 지난 후에 다시 태어나는 사랑 이야기는 이제 월영교의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다.
월영교의 사랑은 오늘 밤처럼 진해서 그 사랑을 다 담을 수 없다.

 

 

 

 

 

 

 

 

 

 

 

 

 

 

  산/홍법사 동박새 데이트

향긋한 꽃향기가 풍겨오는 느낌일까 솔솔 불어오는연한 솔 향기의 느낌일까

맑고 푸른 하늘에서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만큼  가벼운 옷차림이 왠지 낯설지가 않으니

 

 겨우내 겹겹이 껴입은 옷매무새 때문에 처녀들 애간장을 끓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봄바람에 살랑이며 맵시 뽐내는 봄 처녀의 모습에서 여인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걸 보니
아마도, 봄은 여인의 모습에서 시작되나 보다

 

 

 

 

 

 

 

 

 

 

 

 

 

  남 통영/아름다운 일출 속으로..

1년 365일 매일 뜨고 지는 태양이지만,

 새벽에 맞아보는 여명과 일출

 형언 할 수없는 장면으로 이어지는 모습들,,

 인위적인 작품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자연의 작품은 만들 수 없는 단 하나의 일출모습이다.

 

 

 

 

 

 

 

 

 

 

 

 

 

 

 

 

  주/보문정& 벗꽃 아름다운 야경

보문정은 경주 보문관광단지내에 위치한 작은 연못이다.
CNN에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장소' 11위로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봄이면 사진가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여름에는 연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연못을 꾸미며 아름다움을 더한다.
장잔잔한 연못 주변을 산책하며 반영과 야경을 즐기기 좋은 장소다

 

 

 

 

 

 

 

 

 

 

 

 

  항 형산강 새들의 이야기..

매년 10월,11월이 되면 포항 형산강에는 많은 진사들이 모여든다. 숭어를 먹으려는 물수리가 형산강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물수리 한마리가 가끔 나타나 순찰을 하는 것 같다. 물고기 사냥도 그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기때문이다.

 

 

 

 

 

 

 

 

 

 

 

 

 

 

  항/ 철솜궤적/포스코 배경으로 철솜궤적 촬영

철솜궤적(스틸울궤적) 촬영법은 불꽃을 촬영할때와 거의 같은 촬영법을 쓰면되는데,

철솜의 양에따라 다르지만 약 7~10초 안에서 철솜이 다 타기때문에 타임을 맟춰놓고 담는것이 아니고 B셧터에 놓고 진행에 따라 릴리즈를 작동하고 철솜이 타고나면 끄고 하는 방법을 쓰면된다, 철솜궤적 촬영법 중 조리개는 8~11 정도의 사이에 맞추면 되는데, 조리개를 너무 열어놓으면 철솜의 궤적이 굵어지고, 너무 조이면 철솜의 궤적이 가늘어 질것이다.

 

 

 

 

 

 

 

 

 

 

 

 

 

 

 

 

 

  산/아름다운 다대포의해넘이 나는 지금 그곳으로 떠난다

다.대.포

부산 다대포는 부산에서 일몰과 일출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하늘빛이 아름다워 나름 매력있는 일몰여행지다.

시시각각 변하는 다대포의 하늘은 붉게 변하다가.. 그리고 푸르게 변하다가 오묘한 색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해변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바다빛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몽환적인 풍경을 연출해주는 곳이 되기도 하다

 

 

 

 

 

 

 

 

 

 

 

 

 

 

  산/"여자의일생" 공연

한줌 바람처럼 날려 간다

허무(虛無)골(骨)을 타고 하늘빛이 내린다

봄날의 꿈처럼 아름다운 세상 스치는 바람이었다

 

 

 

 

 

 

 

 

 

 

남 보성/녹차밭 일출&초록이 아름다운 대한다원

녹차로 유명한 보성으로 여행을 떠나자..

녹차하면 떠오르는 곳 보성

한국 녹차밭의 대명사이자 녹차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보성녹차밭은
한국 최대의 차 생산지로서,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한 관광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주/내남 도예요공방...

전통이란 과거와현재의 끝없이 이어지는 연결고리와 같은 것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승되기도 변화하기도 한다.
그것은 시대가 처한 여려가지 배경과 역사적 현실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한 방편 때문일 것이다.

 

 

 

 

 

 

 

 

 

 

 

 

 

 

산/숲속의 고요함을 깨는동박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세상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눈에 보인다.

 

사람들은 사진을 왜 찍을까요?

그것은 사진이라고 하는 ‘프레임’ 안에 가장 아름답고 의미있는 장면을 담고 이것을 감상하기 위해서이다.

아름답고 의미 있는 장면이란 개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겠지만, 그것을 담기 위해 사진을 찍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눈으로 보고 정해진 프레임 안에 담는 사진이 아닌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머릿속에 이미지를 담으며 사진을 찍는다.

 

눈이 아닌 마음으로, 손으로, 귀로, 또는 머리로 세상을 보고 사진기의 셔터를 누른다.

 

 

 

 

 

 

 

 

 

 

 

 

 

  울산공연/예술제 리허설 장면&사진의매력

 

 

 

 

 

 

 

 

 

 

 

 

 

 

산/숲속의 고요함을 깨는 직박구리

한파가 물러가고 맑은 날씨를 보인 15일 직박구리 한 마리가  피라칸사스 나무에서 빨간 열매를 따 먹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새 직박구리

 

 

 

 

 

 

 

 

 

 

 

 

 

 

  경남 함안/꽃 양귀비의 유혹 뚝방길 꽃길따라 일몰을 보다

으로 조성된 함안 뚝방길은 양쪽으로 개량 양귀비 꽃과 수레국화가 샤방샤방하게 피어 있다

함안뚝방길

 

 함안군과 의령군, 창녕군을 나누는 것은 남강과 낙동강이다. 이 물길을 따라 338㎞의 둑이 조성돼 있다.

 국내 최장 길이다. 악양 둑방길이나 뚝방길, 군청이 '에코싱싱로드'라고도 부르는 함안 둑방길은 이 중에서도 악양루 주변으로 자연 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 수변공원 구간이다.

 내비게이션에 악양루나 악양교를 치고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주노랑 낙엽비가 내리던 운곡서원

온통 노란물결이 살랑살랑 바람따라 흔들리느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이 스르르 감게 되는 멋진곳..

운곡서원은행나무는 그냥 보기에도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걸로 보여지는데,,,1982년에 보호수로 지정되었고 수령이 360년이 넘었다고 한다.

유형은 정자목이고 조선 초기 문신 권산해의 후손이 큰 은행나무 가지를 꺾어다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한다.

정말 아름답고 이쁘고 눈을 뗄 수 없는 은행나무의 모습이다.

 

 

 

 

 

 

 

 

 

 

 

 

 

 

  구/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27일 개막 '2016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27~28일 양일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대구 바디 페인팅 페스티벌 경연은 판타스틱 메이크업 부문과 바디 페인팅 부문으로 나뉩다.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은 2008년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 9회째를 맞는 세계적인 이색 예술 축제로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10개 나라,

     45개팀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경연을 펼쳤다.

 

“꼭 캔버스에만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다. 인체도 훌륭한 캔버스가 될 수 있다"


 

 

 

 

 

 

 

 

 

 

 

 

 

 

 

 

 

산/홍매에 날아든 동박새 (Japanese White-eye)

슬픈 전설을 간직한 새..

동박새는 동백나무 꽃의 꿀을 좋아해서 나무 인근에서 확인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옛날부터 동백나무와 얽혀진 전설이 많이 내려온다. 그중에 대표적인 전설이 하나 있다.

 

 

 

 

 

 

 

 

 

 

 

 

 

 

 

 

  산 /불꽃축제

제12회 부산 불꽃축제가 22일 광안리 앞바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8만 발의 불꽃이 화려하게 피어올랐다.

 올해는 특히 광안대교와 이기대·해운대 동백섬 등 3개 지점에서 불꽃쇼가 연출돼, 그 어느 때보다 황홀하게 밤 바다를 물들였다.

 초대형 불꽃이 터질 때면,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광안대교와 주변 마천루들이 감추었던 실루엣을 드러냈고 탄성이 터져나왔다.

 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명당을 차지하려는 언론사와 사진 작가들의 경쟁도 치열했다.

 

 

 

 

 

 

 

 

 

 

 

 

  산 무용협회 정기공연 리허설 현장에가다.

울산은 신라시대로부터 불교가 바탕이된 ‘헛개굿’이 전승되고 있다.

현재는 ‘큰 굿’ 정도로 인식하고 있으나 본질은 망자를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인로왕보살의 장엄구를 표현하는 춤이다.

 

 

 

 

 

 

 

 

 

 

남 합천일출/오도산 운해와일출 황홀한 아침

서늘한 새벽녘에  맞이한 오도산의 여명과 일출이 장관을 이른다.

셋번째 발걸음 하는 이곳...가을이 더 아름다운 이곳,,,오도산 운해와 일출풍경이 넘 감동이다.

 

 

 

 

 

 

 

 

 

 

 

 

 

 

구/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2017&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한 축제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는 판타지 메이크업과
우리 몸을 캔버스로 그려진 아름다운 바디페인팅까지...
무대 퍼포먼스가 끝난 팀은 포토존으로 이동해 멋진 포즈를 선보여 주었다! 촬영 열기가 정말 대단하였다

 

 

 

 

 

 

 

 

 

 

 

 

 

 

 

  해/화포천 습지생태공원 또 다른 풍경

과물안개가 아름다운 곳....

화포천 습지생태공원은 김해시 한림면 한림로 183-300에 위치하고 있다.

자연습지인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하천형 습지이며, 노랑부리저어새와 큰기러기등 희귀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철새들의 활기찬 군무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가마우지

    가마우지라는 특이한 새로 텃새로 봐도 될 듯하다.

    까만 신사복을 입은 듯한 가마우지는 물고기 사냥으로 유명하다

 

 

 

 

 

 

 

 

 

 

 

 

 

 

 

 

 

 

 

 

 

 

 

 

 

  북 구미/제20회 바디페인팅 촬영대회 2017년

바디페인팅의 역사:사진 몇장 올리면서 바디페인팅을 심오한 학술적 논문쓰듯 어렵게 시작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도 사실 바디페인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한번 찾아봤다. 고대 BC 5000-1500년경 사하라 동굴에서 발견된 몸에 페인팅을 한 여인의 모습이 아마 기록상 최초가 아닌가 보고 있다.
대충 생각해 봐도 아프리카 같은곳에 사는 사람들 얼굴에 이상한 문신같은 거 한걸 보면 그 역사는 무지 긴건 틀림이 없는 것 같고...
사람의 몸을미적표현도구로 사용하는 바디페인팅은 1966년 아트디렉트인 리트에 의해 현대적 예술로 표현되었고 1982년 포스트 모드니즘의 등장으로 바디페인팅도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마 월드컵 전후를 기점으로 광고의 한 분야로 바디페인팅이 실시되어대중의 이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본다

 

 

 

 

 

 

 

 

 

 

 

 

 

 

 

 

 

 

   주/황성공원&후투티의어미사랑

사진 기다림의미학 이라고 했던가,,
몇번을 가야 한두장을 얻어 올수 있는,,,

 

지금 황성공원에는 수많은 사진가들이 후투티와 다람쥐의
재롱을 담기위해 대기중이다, 그 모습 또한 멋진 볼거리다

 

 

 

 

 

 

 

 

 

 

 

 

북 괴산/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가로수길 샛노란 가을

온통 노란세상인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울긋불긋한 산과 함께 노란 은행나무가 절정이다. 추운 날씨에 노란 은행잎의 화사함이 왠지 우울했던 기분을 달래주는 듯하다.

조만간 이곳도 노란 꽃비가 흐드러지게 내릴거 같다.가을여행 계획하시는 분이 계시면 문광저수지에서 노란 꽃비 맞고오시길..


 

 

 

 

 

 

 

 

 

 

 

 

 

 

  일출/강양항 일출 강렬했던 짜릿한 경험을 한다

강양항 및 명선도 일출 풍경이다.
이곳은 한겨울에 피오르는 해무속을 헤치며 귀항하는 고깃배와 이를 따르는 갈매기 무리들이 만들어 내는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기도 안성여행/몽환의 새벽 그리고 푸른초원의 아름다운 일출,안성목장

바람이 흔들면 흔드는 대로,

빗줄기 내리면 내리는 대로,

초록으로 하나가 되는 계절이다.

아침 풍경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그저,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풍경일듯 하다.

 

 

 

 

 

 

 

 

 

 

 

 

 

 

 

 

 

 

 

 

남/자줏빛 속살 열며 봄향 퍼트리는 얼레지

한 송이 보려고 가는 길이 왕복 천 리다. 
꽃이 여기저기서 한꺼번에 피어나는 바람에 다른 일 할 틈이 없다.

봄만되면 이 야생화들이 나를 미치게 만든다... . 노루귀 얼레지 등등 보면 볼수록 귀여 운작은면서도 생명력이 강한 그래서 더 좋아라 하는 아이들이다.

얼레지의 꽃말은 "바람난 여인, 질투"라고 한다

 

 

 

 

 

 

 

 

 

 

 

 

  남 양산/미리가 보는 원동매화축제 &매화가 활짝 핀 순매원

전망대 아래로 순매원이 펼쳐진다. 농원 옆으로 기찻길과 낙동강이 나란히 달린다. 

낙동강 유장한 물길과 하얗게 핀 매화, 그리고 그 사이를 질주하는 기차의 역동적인 모습을 한 앵글에 담을 수 있는 곳은 순매원밖에 없다.
강바람이 실어다준 매화향이 코끝에 와 닿으니 고혹적인 향기에 온몸이 아찔해진다

 

 

 

 

 

 

 

 

 

 

 

 

 

산 /선바위&12경

이곳이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던 선바위이다.이 바위가 서 있는 자리가 태화강의 중류인 백룡담 여울이라 한다. 물 맑고 산 좋은 이곳에서 하늘은 멋진 조각의 솜씨를 남겨 향인들이 시 읊고 노래부르고 자연을 즐기며 이곳에 정각을 세우니 이름지어 입암정이라 하였다

 오늘도 선바위는 몇만 년 흘러온 태화강의 산증인처럼 우뚝 서 있고,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멈추지 않는다.

 

 

 

 

 

 

 

 

 

 

 

 

 

  가의 꼬마 사냥꾼,물총새를 아시나요

올해은
가뭄과습한 날씨로 이 작은 아이들 그리운 시간들이다.
그 그리운 물총새 창고작 올려본다.

 

이맘때쯤 유난히도 무웠던 여름날에 기장 철마 한적한 강에서 물총새 먹이 사냥을 담으려 갔었다.
유독 물총새의 움직임이 빠른 녀석들이다.

 

 

그 움직임은 최소한 1/3000이상이었고 너무나 움직임이 빨라 초점잡기가 어려웟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기회가 포착되면 그야말로 전광석화 같은 임팩트로 낚아내는 모습이 말 그대로 신기였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사진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먼저 어떤 사진을 원하는지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는 과정이 뒤따른다. 이것은 마음의 문제다.
내 마음을 이끌고 잡아당기는 사물과 그 공간 속으로 헤집고 들어가 마주서야 한다.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벗으로서 사진의 매력에 발을 담궈 보자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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