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주 출사1부/타인의 앵글속으로 여행을 떠나다【18년2월10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번주말은 산행도 아니,여행도 아니
오로지 나를 담는 시간을 잡아보았다.

 

사진을 하면서
사실
나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앵글에 눈 맞추는 것은 어색하다

 

하지만,지금 이순간 내모습 저장 하는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내모습 이대로 아름답게 흘려가고 싶다.

 

 

 

 

 

 

 

 

 

 

 

 

 

 

 

 

 

 

 

 

 

 

 

 

 

 

 

 

 

 

 

 

 

 

 

 

 

 

 

 

제 부터 였을까? 나의 오른손에 카메라 그립이 잡히기 시작한 것은..
무엇때문일까? 카메라와 떨어져 있을수 없는것은..

 

 

이 모든 질문의 답은..
좋아하기 때문이다...

단지 그 뿐이다.

 

멋을 위한 사진 촬영이 아닌, 훗날 나의 기억들을 꺼내 보기 위해..
그 순간의 감성을 담아 내기 위한 것이다.

 

 

 

 

 

 

 

 

 

 

 

 

 

 

 

 

 

 

 

 

 

 

 

 

 

 

 

 

 

 

 

 

제나 그러하듯 카메라 앵글 속으로 보는 세상은 또 다른 내모습을 그려낸다.

고맙고,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

나를 찾아가는 귀한 시간들이다.

 

 

 

 

 

 

 

 

 

 

 

 

 

 

 

 

 

 

 

 

 

 

 












 

 

 

 

 

 

 

 

 

 

어느덧 2월도 중반으로!....
초록에 봄이오는 길목을....
성급하게 기웃거려 집니다.....

시작되는 설 연휴 고향 가시는 길 안전 운행하시고
온 가족이 모여 덕담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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