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북 울진여행2편/강과바다가 만나는 그곳!!!!!!은어(銀魚)다리【18년3월1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2018 울진 대개축제&등기산 스카이워크 발걸음 한 다음 30분 더 달려 "은어다리"로 가 본다.

반영은 안될껏 같으면서 울진까지 왔는터라 기대은 안하고, 전에 강원도 여행,산행길로 먼발치로 바라보았던 풍경인지라

가까이 서 한번 보고싶었다.

 

이날,강풍으로 바람이 대단했다.

이날 울진 전역에 초속 13m의 강풍이 몰아쳤기에 디.럽.게 추웠다.

포스팅 건너 뛸까 하다가 추위에 고생을 했는터라 흔적으로 남겨본다.

나중 바람이 잠잠할때,꽃필때 다시 재도전 으로 하고...

 

 

 

 

 

 

 

 

 

 

특히 울진 앞바다와 만나는 왕피천 하류에는 친환경유기농업의 발상지인 '울진엑스포공원'과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望洋亭)','성류굴(천연기념물 155호)', 동해안 최고의 일출명소로 각광받는 '울진 은어보행다리'해파랑길' 등 관광명소를 품고 있다.

 

 

 

 

 

 

 

 

 

청정울진을 상징하는 은어를 형상화한 조형물로서 산란철 회귀하는 은어떼를 볼 수 있는 "은어다리"

 

 

 

 

 

 

 

 

 

금방이라도 은어가 몸부림 칠것 같은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은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예쁜 은빛의 다리!!!

 

컴컴한 풀숲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옆에 신랑이 있었는데도 무.섭.던.랑..

 

 

 

 

 

 

 

 

은어 속으로 흘러 들어 가 본다.

 

 

 

 

 

 

 

 

은어 입으로...
은어 밥이 되는 것이다.

 

 

 

 

 

 

 

 

 

 

 

 

 

 

 

 

 

 

 

 

멀리서 보니 은빛이 빛을 발한다..번쩍!!번쩍!!
야간에는 불이 들어와서 아름다운 컬러 은어 다리로 변신한다.
물이 부족하여 반영은 아쉬웠지만,,,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은어가 노는 곳....

울진 은어다리

 

 

 

 

 

 

 

 

남대천보행교의 명칭은 은어다리
최근 명칭공모전을 통해 새이름을 가졌다고한다.

 

 

 

 

 

 

 

 

 

 

울진군에서는 은어축제도 열릴 정도로 ​은어가 많이 있은데,

낮에는 저 은어 모양의 겉면이 모두 반짝이는 은색판으로 뒤덮여있어서 진짜 은어가 있는듯했다.

 

 


 

 

 

 

 

 

남대천 하류에 세워진 "은어다리"

이 다리는 산란철에 회귀하는 은어를 형상화한 보행 전용다리인데

두 마리의 은어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형상이다. 이곳은 야경과 일출이 멋진 곳이라 하는데 다음에 울진에 오면 일출을 담아 보아야 겟다.

은어는 바다빙어과의 민물고기로 물이 맑은 하천과 그 하구에 살며 오염된 하천에는 살지 않는데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수박향이 나는 고기이다. 이 곳에서는 산란철인 9-10월에 회귀하는 은어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경이 이쁜 은어다리
일출장소로 추천

 

이곳은 원래 일출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은어 두마리 사이로 해가 뜨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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