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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불국사&벚꽃이 다 지고나면 피는 겹벚꽃(왕벚꽃)핑크빛 물들이다.【18년4월15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벚꽃이 다 지고나면 피는 겹벚꽃(왕벚꽃)

 

 

 

 

 

 

古都 경주 발길 닿는 곳마다 봄에 취하다
 설레는 봄,
도시 전체가 흰빛과 분홍빛으로 물드는 경주에서 판타스틱한 겹벚꽃 시즌이다.

 

2018.4.15.

휴일 이른 아침 불국사 겹벚꽃 보려 간다

제법 쌀쌀한 아침 바람까지 동반 촛점 맞추기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지금 개화상황 70%이다

 

 

일반 벚꽃보다 2주 가량 늦게 만개하는 불국사 입구의 겹벚꽃, 왕벚꽃 군락지를 추천한다.

장미처럼 풍성한 꽃잎과 짙은 핑크빛은 인생샷 건지기에 그만이다.

 

올 봄 겹벚꽃에 질리도록 취하고 싶다면 경주로 가자.

발길 닿는 곳마다 문화유적인 경주. 적어도 봄에는 눈길 닿은 곳마다 꽃 천지다.

 

 

 

 

 

 

 

 

 

 

 

 

경주지역 벚꽃은 거의 떨어지고 불국사 쪽이 겹벚꽃으로 유명하다.

불국사 입구에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불국사 앞마당에 흐드러지게 핀.. 왕벚꽃.

정식 명칭은 '겹벚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벚꽃보다

꽃송이가 크고 화려하며 꽃잎이 겹겹이 있는 모습이 부케 같기도 하다

 

 

 

 

 

 

 

 

 

왕벗꽃은 겹벗꽃을 말한다

꽃구름 처럼 보송보송 하고 화사하기 때문에 시선이 머무는 꽃이다

 

꽃이 너무 탐스러워서 보는 마음도 뿌듯하다

 

 

 

 

 

 

 

 

 

 

왕벚꽃 잎이 갸날픈 자기의 꽃잎 무게도 못 견디고 눈 오듯이 떨어지고...

예쁘게 핀 왕벚꽃 나무가 우리를 반겼다

 

 

 

 

 

 

4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경북 경주 불국사 가는 길에 겹벚꽃(왕벚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개량종인 진분홍빛 겹벚꽃은 연분홍빛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개화시기와 만발하는 시기가 벚꽃보다 늦어 져버린 벚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준다.

 

 

 

 

 

 

 

 

 

 

왕벚꽃 따스한 봄날에 솜사탕처럼 너무나 속살이 드러내듯이 하얀 미소를 머그며, 웃음을 짓는 자태에 나또한 같이 웃어본다

그대이름은 왕벚꽃...

 

 

 

 

 

 

 

 

마지막 봄 꽃의 인사일까? 화사한 왕벚꽃과 함께 멋지고 상큼한 나만의 힐링  시간이다

즐길수 잇을때 즐겨보자

 

 

 

 

 

 

 

 

 

놓치면 서운한 경북의 봄꽃
불국사 입구 겹벚꽃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장미처럼 풍성한 꽃잎이 특징이다. 팝콘처럼 곧 망울을 터트릴 것 같은 모양이 인상 깊다

 

 

 

 

 

 

 

 

 

 

 

불국사 올라가는길에 너무나 예쁜 분홍꽃나무들이 한 가득

해마다 이곳에 눈맞춤 ..왕벗꽃.

 

벗꽃보다 송이도 훨씬크고 색도 예쁜다.

봄 불국사의 한가지 매력 중 하나인듯...

 

 

 

 

 

 

 

 

 

 

 

 

 

 

 

 

 

 

 

 

 

 

 

 

 

 

 

불국사 입구의 왕겹벚꽃을 즐기는 사람들 풍경..

벚나무의 꽃들이  아름답다

 

 

 

 

 

 

 

 

 꽃과 함께 걷는길 ... 계속 걷다 만난 이름 모를 이쁜꽃들. 봄은 정말 미치게 아름다운 계절이다.

입가에 미소 살짝 머금고 가슴엔 사랑을 가득담고.. 상큼한 바람따라...이것이 인생이다

 

 

 

 

 

 

 

 

 

 

가까운 경주 불국사 주변의 왕벗꽃으로 화사한 봄날을 맞이 하고푼 마음에 아침 일찍 서둘러 찾아간 그 곳~

나의 기대감 이상으로 나를 맞이 한다

 

 

 

 

 

 

 

 

 

 왕벗꽃

꽃말 처럼 단아 하면서 연분홍의 부드러움이 향기 품고 다가온다

겹겹이 정갈히 포개진 꽃잎이 너무 탐스럽다....

 

 

 

 

 

 

 

 

 

 

 

 

 

 

 

 

 

 

불국사 겹벚꽃 / 왕벚꽃 개화상황이다.요번 주말쯤 핑크

이래서 사람들이 경주 불국사 겹벚꽃이라고.. ...

지금도 좋지만 얼마 뒤에 겹벚꽃이 바닥에 떨어져도 너무 예쁠것 같으다.

 

 

 

 

 

 

 

 

 

 

 

 

 

 

 

 

 

 

 

꽃잎이분홍색 왕벗꽃 꽃이 탐스럽고 화려하다..

흰꽃잎의 왕벗꽃 왕벗꽃은 일반벚꽃이 지고나면 핀다

 

 

 

 

 

 

 

 

 

 

 

 

 

 

 

 

 

 

 

 

 

 

 

 

 

 

 

 

 

 

 

 

 

 

 

 

 

 

 

 

 

 

 

 

 

 

 

 

 

 

 

 

 

 

 

 

 

 

 

 

 

 

 

 

 

 

 

 

 

 

 

 

 

 

 

 

 

 

 

 

 

 

 

 

 

 

 

 

 

 

 

 

 

 

 

 

 

 

 

 

 

 

 

 

 

 

 

 

 

 

 

 

 

 

 

 

 

 

 

 

 

 

 

 

 

 

 

 

 

 

 

 

 

 

 

 

 

 

 

 

 

 

 

 

 

 

 

 

 

 

 

 

 

 

 

 

 

 

 

 

 

 

 

 

 

 

 

 

 

 

 

 

 

 

 

 

 

 

 

 

 

 

 

 

 

 

 

 

 

 

 

 

 

 

 

 

 

 

 

 

 

 

 

 

 

 

 

 

 

 

 

 

 

 

 

 

 

 

 

 

 

 

 

 

겹벚꽃이라고 들어보았는가?
왕벚꽃이라고도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첫 벚꽃이 지고나면 개화하는 벚꽃인데 색이 진한 분홍색이고 꽃이 겹쳐져 있어 더 몽글몽글해 보인다.

초록 잎들만 보여서 벌써 봄이 가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겹벚꽃이 나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올 봄의 마지막 벚꽃,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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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하순 야생에 꽃물결이 출렁이는 좋은계절

풍요롭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좋은자연을 가슴을 넓게열고 담아서 줄거운 시간들 이어가고 있다 .

봄이 점점 깊어 간다.
흐드러지게 피던 봄꽃이 지기 시작하고 연두색 고운 잎이 산야를 곱게 물들인다.

생명력 넘치는 자연과 더불어 우리도 늘 새로운 활력 찾는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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