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북 경주 인물 1부/경주 황성공원 맥문동…소나무 숲 보랏빛 꽃 【18년8월30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경주 황성공원&맥문동


2018.8.30.목요일

올해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난해 비해 아쉬움은 있지만,

빽빽하게 늘어선 아름드리 소나무와 어우러진 맥문동이 보랏빛 아름다운 풍경속으로...

푸른 소나무 아래 쉽게 볼 수 없는 보라색 풍경과 맥문동 꽃향기에 취해 절로 발걸음을 멈추고,시원스레 펼쳐진 꽃밭 속으로 들어가 인생사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황성공원이다.































사진들을 보면 느껴지는 건 당시의 나의 감정들이다
나는 자연스럽게 그 감정에 빠져든다


사진에는 당시 나의 감정도 같이
"찰칵"소리와 함께 담긴다.

사진은 결국 나를 담는 과정이다
사진은 매력적인 행위이다
시간을 현실보다 아름답게 담아내는 일



그 예술적인 행위에
난 미쳐도 좋겠다

그리고.
내 욕심과열정은 여간 하여서는 식지 않는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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