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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여행/보문정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대 명소【18년11월3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가을빛으로 물든 경주보문관광단지  '보문정'


경주 단풍 여행에서 빼놓으면 섭섭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해마다 봄 ,가을이면 찾게되는 곳이 경주 보문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불국사에서 단풍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잠시 경주 보문정에 들려보았다.

길가에 쌓인 단풍을 즈려 밟으며 몸으로 단풍을 한번 느끼고.
눈으로 느낄 단풍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들어선다.










구름이 지나가고 해가 쏙~나오면
태양보다 더 붉은 단풍들..


경주 보문정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대 명소










가을향기 그윽한 경주보문관광단지 보문정은 가을의 끝자락을 추억으로 남기고픈 아름다운 장소이다.

특히 보문정은 미국 CNN의 관광여행 사이트인 CNN GO를 통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장소 11위로 선정된 곳이며
단풍이 물든 가을철을 맞아 국내·외관광객과 사진 매니아들이 보문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많이 찾고 있는 장소이다











한 왕조가 1000년 동안 번영해 많은 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지붕 없는 박물관' 경주가을이 붉게 물들고 있다.

경주는 누구나가 한번쯤은 다녀갈 만한 푸근한 마음의 고향이다.
화려함 속에 소박함이 배어 있는 한국 문화의 본류, 올가을 경주를 스케치 해 보았다.











‘경주’를 떠올리면 보문단지가 가장먼저 생각나듯, 가을 명소 역시 보문단지 드라이브길이다.
봄에는 분홍 벚꽃으로 화려한 꽃잎을 흩날렸다면, 가을에는 그 벚꽃이 단풍으로 물들어 노랑부터 빨강까지 무수한 빛깔을 자아내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차를 타고 보문단지를 둘러보기 보다는 보문호수길과 보문정을 걸으며 온전한 가을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첨성대, 계림 등 동부사적지대 역시 추천하는 코스다.

계림(경주시 교동)은 신라의 건국 초부터 있던 숲으로 알려져있고, 첨성대와 반월성 사이에 있는 숲으로 고목들이 많아 장관이다.

때로는 걸으며, 때로는 이 곳 사이를 운행하는 비단벌레전동차를 타고 신라의 역사와 가을의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다.
특히 대릉원과 더불어 이름 모를 고분들이 가을 색을 입은 모습도 사진에 담기 충분히 아름답다. 이외에도 불국사, 분황사, 양동마을, 포석정도 경주 가을을 느끼기에 빠질 수 없는 명소다.


그렇고 보니 양동마을 안간지도 꽤 되었네..

갑자기 양동마을 풍경이 아른거린다^^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봄이면 사진가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여름에는 연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연못을 꾸미며 아름다움을 더한다.

잔잔한 연못 주변을 산책하며 반영과 야경을 즐기기 좋은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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