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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여행2부/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공존 함께 걸어온 시간” 【18년12월9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경북 상주여행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공존 함께 걸어온 시간”


18.12.9.일요일 

다시,

앞전 상주여행길로 이어 보도록 한다

자전거 박물관 이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 이동한다.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전시관란, 교육 프로그램, 연구분야로 구분이 된다.
내가 방문한 곳은 전시 관람 1전시실과 2,3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잇는 특별 전시를 관람하고 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특별전은 “공존 함께 걸어온 시간”이라는 주제로 전시교육동 2층 특별 전시실에서 실시되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한반도 고유 생물 및 자생 생물 표본 985종, 4만 6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는 국립 생물 자원관이며 190만여 점의 표본을 소장하고 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로비에 있는 동물들이 원아들을 반겼다











공존?

여러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저 같이 존재하는 것과 어떻게 존재하느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이번 특별전은 생태감수성 증진 및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간과 생물의 상호 관계를 인문학적 소재 등과 연계해서 생물을 소개해 주었다.









신화의 세계에는 어김없이 동물이 등장한다.
실제로 존재하는 동물이 나타나기도 하고 상상을 보탠 동물이 나타나기도 한다.
신화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이면서도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한다.
옛사람들은 인간이 갖지 못한 신비한 힘을 동물이 지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인간과 관계를 맺는 존재로서 동물을 말하거나 동물이 가진 특성을 빗대어 인간을 이야기하곤 한다.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시간 흐름에 따라 전시공간은 크게 5개의 영역으로 구분해 두었다.
작품 속에서 만나본 동물들은 신화와 벽화 속에서 만나는 생물과의 공존을 이야하고,전설과 관련된 코너에서는 전해져 내려오는 속담과 절기 속 생물을 민화풍의 그림과 함께 소개하면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하셨다.



















특히 “함께 맞춰 가볼까요?”라는 영역은 일상생활 속에서 살고 있는 야생동물들을 눈앞에서 보고 과연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집안에서 기르는 동물, 길들이기 어려운 야생동물 등 다양한 토론 주제가 계속 나온다.









야생동물은 훌륭한 동물 조련사에 의해 길들여질 수는 있지만 야생의 피는 어떻게 할 수 없을 것 같다.
야생동물들은 화가 나면 앞뒤 따지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




















“다시 봐줄래요?” 영역에서는 넓은 의미의 공존에 포함되는 기생을 언급하여, 터치스크린과 팝업북을 통해 외면해 온 생물과의 공존을 다뤘다.
마지막으로 “한번 찾아볼래?” 부분에서는 터치형 체험물을 통해 관심만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물과의 공존을 이야한다.































1층 로비에서는 뼈로 보는 동물_ 골격표본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다생물들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곳이 많으며,

2층 로비에서는 낙동강 수변의 건강한 생태계를 표현한 상징전시물과 대형 박제표본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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