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울산여행/제3회 울산대공원 빛 축제 &별빛, 꿈을 그리다 【18년12월22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Merry Christmas!

한해 끝자락에 서 있자니..
시간이 미래로 흐르지않고 과거로 흐르는것 같다.

스쳐 지나간 수많은 인연들과 사연들이~~
왠통 추억으로 채색되어 유영을 하는걸 보면..


여러분  Merry Christmas, 바이~바이~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가 점점 대표적인 겨울철 데이트∙여행 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축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바로 '별빛, 꿈을 그리다' 이다.
별빛으로 수놓은 겨울 밤을 만나러 가 볼까!!!



















제3회 울산대공원빛 축제

18.12.22.토요일


제주도 여행 다녀와서 울산으로 날아 가 본다.

2016년 부터 시작하여 올해 제 3회째를 맞이 하는 울산대공원 축제  다녀왔다.




















겨울축제들이 시작됐다.

추위와 맞서는 신나는 겨울 축제 중에서 요즘 가장 핫한 축제는 불빛축제이다.

오색빛깔의 아름다운 불빛이 참 예쁜다!









밤이 있어 아름다움이 배가 되고 답답한 도시속에서 스트레스를 풀어갈만한  불빛축제 

블링블링 예쁜 불빛 아래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예쁜 추억 만들어 가는 따쓰한 겨울! ​ ​ ​ ​ ​




















2018 크리스마스이브 특별공연

- 일시: 2018.12.24(월) 19:00
- 장소: 울산대공원 장미원 특별무대
- 내용: '히든싱어' 스페셜 콘서트 (이문세편 닮은꼴 김정훈, 소찬휘편 우승자 주미성, 임창정편 우승자 조현민)
시간 되시분들은 소중한 추억을...











기가 빛 축제장의 메인무대인 중앙분수대 쪽인데,
11m높이에 이르는 초대형 별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어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곳에는 별과 빛이 하나가 되는 환상의 멀티미디어 디지털 라이팅 쇼가 펼쳐진다.
여기에서 음악도 흘러나오고 그 음악에 맞추어서 조명도 켜지고 꺼졌다, 불빛의 컬러도 바뀌는 모습들이 인상깊었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공연된 빛축제 하일라이트공연











조명음악으로 별빛을 다양하게 연출하는곳이다.
음악에 따라 조명 불빛이 바뀌어 생동감이 느껴지는 별빛을 감상하실 수 있다.











대형 별빛과 함께 별자리를 설명한 별자리 포토존이다.
자기의 별자리를 찾아서 사진을 찍어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될꺼 같다






























포토존도 다양한 주제로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장미 위에 내려앉은 아름다운 빛 이야기들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겨보는 불빛!










































별빛의 마법(장미광장,장미계곡)

별빛의봉인, 빛의 놀이터,빛의동화,빛의 로맨틱으로 봉인이된 별빛과 빛의 마법에 빠진 환상의 장미원을 보실수가 있다.









바다를 나타내는 듯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서
여기서 한참 보내었는것 같다












별빛의 전설(갈 티 연못,장미궁전못) -마법사 갈울이 들려주는 바다와 별빛전설 이야기! 스트립터널 연출로 바다속에 온듯, 파란불빛들과 고래,문어등 바다생물을 형상화한 조명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 될수 있는 곳임에 분명하다. 이렇게 여러가지 스토리로 무장한 빛축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





























울산의 상징물인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조명시설이다.









작년엔 넘 추워 제대로 사진 담아내기가 아쉬웠는데,

ㅇ올겨울은 그나마 포근해서 제대로 즐기고 왔는것 같다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조형물이 빛에 따라 물결치듯 빛이 반짝
 광장에 흘러나오는 음악에 따라 고래의 불빛도 다양한게 연출되어 마치 고래가 바다를 항해하듯 움직이는 고래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제3회 울산대공원 빛 축제>에서는 각 존마다 다양한 테마별 및 조명 컨텐츠를 보실 수 있는데요. 울산대공원의 A존 진입부에는 "환영의 거리", B존 입구광장 "설레임의 시작", C존 장미광장·장미계곡 "별빛의 마법", D존 무대정원 전망테크 "빛의 힐링" F존 갈티못 장미궁전에서는 "별빛의 바다"와 같이 주제가 있어 가지각색의 아름다운 조형물들을 만날 수 있다.





























곳곳에는 아름다운 레터링을 이용한,
그리고 불빛의 구조물을 이용한 포토존을 만들어 놓아서~ 사진찍는 사람이 붐볐다.

























































빛의 힐링(무대정원,전망데크)

성문처럼 들어가는 터널은 다양하게 색채를 나타내어 입구와 터널에서 다양한 불빛을 감상하며 사진찍기 좋은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다.





























마침,오늘 공연 하는날이라 더 아름다운 밤


일시: 2018.12.22(토) 19:00
장소: 울산대공원 장미원 특설무대
출연진: 카이크루, 태화루, 룬디마틴












































































































공연이 흥겨웠고,

길고긴 겨울밤!
꿈을 그리는 별빛, 그리고 놀라운 경험! 5가지의 테마의 아름다운 불빛들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한다 .








































































































지난 2년간 울산대공원 빛축제 개최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 약 25만명이 다녀갔는데,
이중 타지역 관람객이 40% 이상으로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겨울철 대표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축제가 아닐까 싶다.





















설레임의시작(입구광장) - 마법트리, 매직스퀘어 신비로운 광장을 통해 설레임을 느껴봅니다.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트리는 규모가 크고 이쁜별빛으로 반짝이고 아래쪽에는 선물모양의 불빛들이 있어서 아름다웠다.


















장미원 입구엔 5층 탑 모양의 아름다운 트리

점등시간은 5시40분이라고 한다



















51일간 진행되는 <제3회 울산대공원 빛 축제>

화려하게 빛나는 예쁜 불빛과다양한 공연도 함께 즐기시면서 행복한 겨울밤의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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