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북 경주 신년 첫여행지/사랑이 이루어지는곳 사랑海 &물빛사랑교,사랑의열쇠【19년1월2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사랑의열쇠


문무대왕릉 &주상절리 이어 
 진리항 물빛사랑마을 사랑의열쇠.
길을따라 들어가본다.


새해 첫 여행지을 어딜로 잡을까 하다가 부부와함께 하는 산행,여행길이다 보니 잡아보았다.

딱 일년만에 다시 발걸음 해 보는곳인데,,

물빛사랑교 반영이 아쉬웠던 곳..하지만 올해도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다








바로 여기가 경주양남 주상절리 물빛사랑마을에 있는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사랑의자물쇠 이다!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다는 소문도 있다는....ㅎ!!










주상절리 길을 가기전 부두 쪽으로 물빛 사랑 마을이라고  대빵 큰 자물쇠

하서항에서 주상절리로 가는 길지않는길에도 이름이 붙었다

 사랑의열쇠 하서항 방파제에는 사랑이라는 테마로 각종 조형물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파도소리길 최하단에 위치해 있다고 할까?
율포진리항 사랑의 열쇠를 찾아가서 사진을 남겨보는것 어떨까
사랑의 맹세를 담은 작은 자물쇠들이 걸려있고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커다랗게 만들어진 강렬하면서도 거대한 빨강색의 자물쇠가 등대처럼 서있는 경주 주상절리의 독특한 명소이다





































목숨을 바쳐 신라의 왕자를 구하지만 정작 가슴 아픈 스토리가 적혀 있는 신라의 충신 박제상,
포항의 연오랑세오녀와 비슷한 석탈해 이야기가 적혀 있다.
사랑의 자물쇠를 향하는 길은 짧지만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고 가면 좋을듯하다
















































물빛사랑교


물빛사랑교...
두번째 만남이다

 

일년만에 지나가다 우연히 조명을 보고 찾아간곳..다시 그시기에 찾아왔다
경주 양남해안 바닷가에 있는 물빛사랑교라는 예쁜 다리이다

곰팅이가 다리를 처음보고 지어준 이름은 문어다리였다
다리 중간에 문어대가리가 있고 문어다리가 양쪽으로 다리를 만들고 있는 모습으로 보였다.































물빛사랑교

 

예로부터 양남 하서천은 물이 맑고 깨끗하여
마을 어린아이들이 등하교길에
목이 마르면 검정고무신에  물을 떠서 목마름과 배고픔을 달래고

 

마을 처녀총각들이 달빛어린 하서천물빛을
바라보며 물속에 잠겨있는 수많은 별을
헤이며 사랑을 속삭이다 사랑이 충만한 이자리에 인도교량을 설치하여

 

이다리를 거니는 모든이에게 풍요로움과 사랑이 넘치라는 의미와 함께
양남의 쪽빛 바다와 수 많은 빛을 생산하는 빛공장,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이곳에서 양남주민들과 양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여러분께

사랑이 충만하시라는 의미를 담아 "물빛사랑교"라고 명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문어가 옆눈으로 째려보는거 같지 않은가..















































경주 양남면 하서천 끝자락에 놓인 물빛사랑교. 예로부터 마을 처녀 총각들이 달빛 어린 하서천

물빛을 바라보며 물속에 잠겨 있는 수많은 별을 세며 사랑을 속삭였다고 한다.










다리위를 조금 걷다보면
이런 모양의 공간아래 쉼터가 있다.
긴의자가 두개 있어서 잠시 쉴 수 있는 의자도 있다


























주상절리를 품은 해파랑길 10코스는 울산 정자항에서 경주 나아해변까지 14.1km에 이르며 소요시간은 5~6시간이 소요된다.

억겁의 세월이 담긴 주상절리와 푸른 동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자연의 오묘함에 감탄하게 되는 코스다.












































































































하루
셋군데을 거기다가 야경까지 욕심을 내어던니
다녀와서 목감기로 일주일 꼬박 고생을 햇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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