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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여행/천년고찰 만연사 설경【19년1월31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화순 만연사는 평사 시 조용하고 아늑한 사찰이었지만 설경에 쌓인 배롱나무의 붉은 연등의 아름다움은 수많은 사람이 모여들면서 인기 있는 명소가 되었다.

기습한파와 폭설주의보가 발령되자 예상했던 대로 여기저기서 차량의 추돌사고와 지각사태가 속출되었지만 폭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기는 하지만,눈이 하얗게 온 세상을 백색으로 변하자 이때다 싶어 배롱나무 끝에 걸린 붉은 연등이 내걸린 화순 만연사에 고요가 내려앉아 있어야 할 마땅한 사찰 마당에 길손이 분주히 오가던 까닭은 잘 생긴 배롱나무와 설경 속 붉은 연등에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모습의 조화로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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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부와 강원영동으로 많은 눈이 왔다.

폭설 남부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특히 부산에는 올겨울 첫눈이 내리기도 했는데.워낙 겨울에 눈을 보기 어려운 지역인지라 .

 양산 통도사로 날아간다.



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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