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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2/제주도 성산포 유람선-바다에서 보는 성산일출봉,우도【19년2월5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이번 설 연휴는 2박3일로 여러 코스 중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찾았다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도 맛집, 제주도 성산일출봉 호텔,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맛집 등등...

성산일출봉이 있는 제주도 서귀포에는 서귀포 가볼만한 곳이 많아 다양한 여행코스를 계획할 수 있다. 
앞전 유채밭에서 봄향기 유채꽃 걸닐다가 바로 유람선 선착장으로 이동 해 본다











성산일출봉에서 1분거리에 있는 제주도 섭지코지와 더불어 제주도 올레시장,
성산포 유람선, 쇠소깍, 아쿠아플라넷,카멜리아힐,오설록티뮤지엄,천지연폭포,용머리해안,송악산,대포주상절리,휴애리자연생활공원 등이 있다.




















우도를 한바퀴 도는거다.
우도에 들어가는건 아니구...
우도를 바다에서 볼 수 있게 해준다.









우도 직접 들어가서 보는것도 좋지만... (전에 우도에 다녀왔기에..)
우도를 전체적으로 보려면 바다에서 봐야한다.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바다에서 보는 유람선 !!!

제주도 성산일출봉은 그동안 도보로 여러번 올라갔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바다에서 유람선을 타고 관람해보기로 했다.

 성산포유람선 아름다운 제주의 유명 자연관광지들도 어디서 어떻게 관람하느냐 따라 전혀 다르게 즐길 수 있다.











성산일출봉의 독수리바위.
바다쪽으로 뻣어내린 절벽을 자세히 보면 독수리가 날개를 피고 비행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데...
흠...왜 제눈에는 잘 안보이져..










 제주도 대표 명소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성산일출봉이다.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구좌읍 종달리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이다.












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50년 전인 조선 숙종 23년(1679)에 국유목장이 설치된 뒤부터였다. 당시 국마(國馬)를 관리하고 사육하기 위해 육지사람들의 왕래가 시작되었고, 이후 헌종 10년(1844)에 김석린 진사일행이 입도(入島)하여 정착했다. 우도에는 주민들이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이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자연절경 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섬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오르면 발 아래로 섬 전체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내려다 보이고, 눈 앞에는 성산 일출봉을 포함한 제주본도의 모습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펼쳐진다. 우도관광은 대체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어 섬 전체를 구석구석 돌아보는 게 된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주연 이정재, 전지현)의 촬영장소로 더욱 유명해 졌는데,
영화촬영장소였던 산호사해수욕장 주변을 거닐다 보면 산호가 부서져서 형성된 새하얀 모래사장과 눈이 부시도록 푸른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젖어들게 한다.
이처럼 그림 같은 풍경과 잘 어울리는 찻집 겸 민박집이 몇해 전에 문을 열었는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닷가 경치를 바라보노라면 잠시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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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 속에서라면 영화처럼 시간을 초월한 사랑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처럼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즐길거리를 두루 갖추고 있는 천혜의 관광지 우도에는 매년 40~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을 보전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1월1일 섬내 2개 항구(우도항 및 하우목동항)주변과 우도해상일대 25,863㎢를 우도해양군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우도는 수중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잠수함 관광이 새롭게 선보이는 등 이전보다 더욱 해상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더군다나 일출봉 근처의 성산포항에서 뱃길로 약 15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가깝고 배에 차도 싣고 갈 수가 있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그러므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관광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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