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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알록달록 건물 이국적 풍경-장림포구 '부네치아' 【19년3월】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노후화됐던 부산의 한 어촌 포구가 예술 옷을 입고 깜짝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부산에서 이탈리아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해 '부네치아'로 불린다.
이번 주말은 부네치아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어보는 것이 어떨까?











부네치아로 불리는 주인공은 부산 사하구에 있는 '장림포구'다.
이곳에 가면 길이 650m, 폭 100m의 포구 양편에 알록달록한 색을 입은 이국적 창고 건물과 배가 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포구 입구로 들어서면 13개 동의 건물이 관광객을 반긴다.
SNS 사진의 배경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길이 650m, 폭 100m의 포구 양편에 알록달록한 색을 입은 이국적 창고 건물과 배가 떠 있는 포구 풍경이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연상시킨다고 해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이름을 얻었다.어묵공장 밀집단지인 장림포구가 문화와 예술을 소재로 한 ‘예술촌 테마거리’로 변모하고 있다. 낮에는 다채로운 색감들이 햇살을 받아 돋보이고 해가 넘어갈 때는 황홀한 일몰이 더해진다. 부산에서 이국적인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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