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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여행/마음을 흔드는 유혹 벚꽃 활짝 핀 영일대의호수공원 봄 【19년3월29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포항 영일대의호수공원


19.3.29.금요일


아름다운 봄날을 환하게 비추는 찬란한 햇살 감미로운 오후시간..

오전 운동 마치고 물리치료 받고 집에 오니 2시경..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우니 가만 있을수 없다

 

가즈아~ ‘나의 계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딱...

 걷는 짧은 산책만으로는 아름다운 날들이여!!










포항시 지곡동 영일대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연못 주위에서 활짝 핀 벚꽃과 개나리를 보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연못 언덕위에 위치한 노천 카페에도 시민들이 커피와 망중한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집에서 차로 15분 거린인 이곳


















날씨도 좋쿠~
바람도 살랑살랑 적당히 불어~벚꽃들이 바람에 출을추듯 하늘거린다.










호수를 따라 둘레를 걷도록 되어있는 영일대는
1970년대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세월을 고스란히 지켜낸 나무와 꽃들이 위대해 보인다.


















바람에 몸을 맏기고 편안하게 춤을 추고있는 영일대 벚꽃을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그냥좋다


















보는것만으로 기분좋아지는
벚꽃,개나리.



















어쩜 .

나무에 팝콘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나봥~









을 타라 걸어가본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호수를 바라보며 쉴수 있고.

물에 반사되는 햇볕의 반짝임을 느끼며 잠시 쉬어가도 좋겠다


















따뜻한 햇볕에 앉아 쉬니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오늘은 공기마저 상쾌하니 더욱 기분이 좋다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에 가면 개나리꽃도

만발했고 벚꽃들도 만개했다.


















파란 하늘과 따스한 봄볕을 온 몸으로 광합성을 제대로
받아 드리면서 호숫가 한바퀴 돌아보니 세상 행복했던~나만의 멋진 힐링을 즐기고...










봄의 끝에 피는 꽃

서부해당화


원산지는 중국이며
서부해당화는 장미과 / 사과나무에 속하는 꽃으로 매우 아름답다.
꽃말은 "따뜻한 미소"이다.

큰 공원이나 학교 정원수로 많이 심어져 있으며 중국 서부지방에서 자란다고
서부해당화라는 이름이 붙여졌다한다.



















숭꽃자루에 달려있어 늘어진 실 이라는 뜻으로 수사해당화라고도 하며
명사십리 해당화와 구분하기 위하여 꽃아그배나무, 할리아나꽃사과등의 이름으로도 불리운다.


중국지방에서 자라 교잡에 의해 육성된 나무로 매화보다 화려하고 벚꽃보다 아름답다.
벌레가 없어 깨끗하고 관리하지않아도 저절로 알아서 꽃을 피우는 나무로 최고의 정원수이다.

꽃이 아름답기에 분재로도 사랑받는 나무이다.


















4-5월에 우산모양의 연분홍색 꽃들이 가지 끝에 여러개가 모여 긴 꽃자루에 달려
아래로 향해 늘어져 핀다.












































































































































































수양버들도 물이 한것 올라 연녹색의
빛이 하늘과 어우러져 물감을 풀어놓은 수채화 한폭의그림이다.


















































































미인의 잠결같은 온화한 서부해당화































































































































































































꽃멀미  
    이해인 / 수녀, 시인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말에 취해서 멀미가 나고


꽃들을 너무 많이 대하면
향기에 취해서 멀미가 나지

살아 있는 것은 아픈 것
아름다운 것은 어지러운 것


너무 많아도 싫지 않은 꽃을
보면서 나는 더욱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하지


사람들에게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는 처럼 우리의 삶도~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봄에는 눈이 가만있지 못한다.

 발이 가만있지 못한다.

손이 가만있지 못한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이다









의 오름은 푸릇푸릇한 생명력으로 충만하다

가장 아름다운 봄이 나에게 온다

정말로 아름다운 봄이

이런봄에는 마음 맞는 사람과 유익하고 신나게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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