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남 진해 산행(2부)/장복산(長福山,593m)진달래 능선과 암릉 【19년3월31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진해 장복산(長福山,593m)

진달래 능선과 암릉

 

2부

2019.3.31


4박5일 해외여행 으로 포스팅이 늦어졌다..

1부에서 덕주봉 까지 ..

2부에서 덕주봉에서 장복산 정상 이어 보도록 한다. 

​능선길은 산벚꽃과 진달래꽃의 꽃길

장복산진달래가 활짝피고, 진해 앞바다의 조망이 어우러져 일품이다









진해는 지금 꽃세상이다 .

시가지는 전체가 벚꽃으로 치장을 했고 산 능선에는 진달래가 만개해있다.










능선에도 벚나무를 조림해 놓은 것이 제법 커서 여름에도 더위를 막아줄 수 있을 것 같다.

봄에는 꽃을 보여주고 여름에는 그늘을 만들어 주고....,
나무들이 우거지면 벚나무를 심어놓은 보람이 있을 것 같다.










능선상의 진달래는 만개해 있었다.
장복산 능선의 진달래는 다른 산의 진달래보다 색깔이 선명하고 짙다.









장복산을 내려서서 첫 번째 팔각정이 있는 곳까지의 능선은 냉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어 약간의 한기를 느끼면서 걸었다.
바람이 없는 능선은 포근한데 바람을 맞으면 추울 정도다.















































바닷가 산의 매력은 좌우 조망이 좋다는 점이다.

좌측으로는 내륙의 산들을 조망할 수 있어 좋고,
우측으로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좋다.





































































































































































































































































































































































































































































벚꽃축제 기간에는 경화역, 여좌천, 해군부대등의 벚꽃을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유명관광지여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엄청 몰려왔다.




























무박으로 여행&산행길

여좌천,내수면 생태공원,장복산

당일로 일정을 잡아 걸엇던 벚꽃.진달래

몸은 피곤 했지만 같이 걸어준 신랑이 있어서 가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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