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남 창녕여행2부/‘노란 유채꽃 향연’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19년4월14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2019년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2부

19.4.14,일요일


13일-유채꽃 메인이다 보니 전체 배경 위주로 담고,숙소을 정해서 하룻밤 묵고

14일- 전날,많은 인파로 인해 포토존 위주로 오늘 발걸음 한다.


가장 넓은 면적에서 펼쳐지는 것은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에서 벌어지는 창녕낙동강유채꽃축제

오늘 속시원히 다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또 일년이란 세월을 기달려야 하는...










한반도 튤립정원, 태극기정원, 대형 풍차 등 유채꽃 단지 안 다양한 조형물과 조명이 설치돼 나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낙동강 푸른 물결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밭 풍광.
안쪽 도로를 빼고 강변 쪽으로만 3㎞에 이르는 길을 따라 110만㎡(33만평)에 이르는 드넓은 공간에 심은 유채꽃이 장관을 이뤘다.



단일 유채꽃 단지론 전국 최대 규모인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유채꽃단지.
 '자연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축제였다. 
 









지난밤에 생각이나 또 들렸네..

어젯&오늘 여기서 헤메이는 군^^




















봄 꽃구경 벚꽃 떨어졌다고 끝난게 아니다 이제 유채꽃&튜립.

그 다음은 장미꽃 참으로 꽃구경 할 게 많네~









튜립 보고 있자니
작년 태안튜립꽃 축제 참 이뽀던것 같다.
올해은 여기서 만족하기로 하고..










아름다운 봄날에 동화같은 풍경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아름다운 봄날에....~♪









달콤 향기로운 유채꽃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유채 속에 풍덩 빠진 날.

유채꽃향이 바람에 실려 코끝을 간질이는 봄날..
그 향기에 이끌려 꽃빛에 이끌려 사람도 벌들도 함께 춤을 추는 유채꽃밭이었다.









4월의 시


                        이해인


꽃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냥
활짝들 피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느끼며


가슴 터지도록
이 봄을 즐기며


두발 부르트도록
꽃길 걸어볼랍니다


내일도 내것이 아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노란 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는 꽃밭을 보는 것만으로도 들떴었다

멀리서 보아도 아득한 노란 물결..























































풍차가 있는 한반도 튤립정원은 한반도 지도 모양으로 만들어졌는데,
백두에서 한라까지는 노란 유채꽃이 심어져 있고, 지도 둘레에는 다양한 색깔들의 튤립 꽃으로 화려하게 정원을 꾸몄고, 튤립 꽃 외곽에는 청보리가 심어져 있다.
전문가용 카메라로 화보를 찍는 사람, 삼대가 놀러 온 가족, 자전거 라이딩 중 잠시 쉬어가며 인증 사진을 남기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들이 꽃밭 속에 존재한다.



























유채꽃밭 곳곳에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많으다.

걷다가 찍고~ 걷다가 찍고~




















창녕의 새 따오기와 창녕을 대표하는 동물 산토끼들도 낙동강 유채 단지를 장식해준다.
창녕 우포 따오기 야생방사 기념으로 올해 낙동강 유채축제는 다른 해보다 더 볼거리가 많고 특별한 행사들이 많은것 같았다.




































4월은 전국적으로 유채꽃잔치나 축제를 할만큼 유채꽃물결이 넘심대는 계절이다.

어쩌면 청보리축제와 철쭉제와 더불어
봄을대표하는 3대축제라고 할수있을만큼 유채꽃은 전국적으로 분포되여있고 누구나 좋아하는 꽃이며 흔한꽃이기도 하고..










샛노랗게 물든 유채꽃밭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말을타거나 산책을하거나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것도 행복해지는 첩경인줄안다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니 좋은추억을 많이 만들어 두는것은 노후가 행복할수 있기때문일께다.









사랑하는사람들과 이런 곳에서 행복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공유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겠는가..










창녕 남지 유채꽃 축제만의 매력이 있는데,
바로 태극기 공원이다.


노오란 유채꽃
파릇파릇 청보리밭 사이에
튤립으로 꾸며진 태극기









청 보리밭 사이에는 최근 SNS 포토 포인트로 인기 상승 중인 태극기 정원이 조성되어,
빨강과 보라색 태극무늬 주변으로 보라색의 건, 곤, 감, 리 무늬까지 모두 튤립으로 만들어졌다.

올해는 튤립 주변으로 청 보리밭까지 생겨서 꽃들로 채워진 화려한 꽃밭과 함께 색다르고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청 보리밭 사이에는 창녕 인동초 한우 세 마리
물론 사진을 위해 설치해둔 조형물이고...































































태극기 정원뿐만 아니라,
풍차 주변에 튤립이 많은 이곳은 한반도 튤립 정원인데,위에서 내려다봐야만 볼 수 있어서
주변에 전망대가 없다 보니 한눈에 담을 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예쁘고 아름다운 건 변함없었다.






















































가족들과 함께여도 좋고
연인들 사진 찍기도 좋고

부모님 모시고 나들이하기도 좋은 장소..


















봄꽃들의 향연장,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창녕 남지!





























































































































































유채꽃밭에 함부로 들어갔나 싶지만,
유채꽃밭 사이에는 포토존 길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


꽃을 보호 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
멀리로 보이는 낙동강 절경을 배경으로 넣으면 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팁도 전해 드린다.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다양한 포토존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매년 봄마다 남지 유채 단지를 찾는 분들을 위해, 올해는 포토존 사이사이에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2006년 처음 조성한 남지 유채꽃 단지는 창녕 지역민들을 위해 자그마하게 시작했던 것이,

사진 찍기 좋은 봄꽃 명소로 인기를 끌면서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유채축제 기간에 창녕 남지 유채꽃 단지를 찾고 있다.




























창녕 낙동강 유채 단지에 가면 가장 기억에 남는 글자는 바로 하"추억만 남지"가 아닐까 싶은데,
주말에는 대기로 줄을 서야 할 만큼 인기가 있는 포토존이다,

.

.

올해는 주변으로 예쁜 조명탑과 LED 조명등까지 설치해 야간에도 화려한 불빛과 함께하며,
다른 해보다 특별하고 로맨틱한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를 즐길 수 있을듯 하다.








































































































최근 몇 년 중에 꼽는다면 올해는 유채 작황과 개화 상태가 가장 좋다고 한다.
파종 후 기온에 따라 꽃이 피기도 전에 고사하거나 색깔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올해는 기온과 날씨가 따라 주어, 근래 보기 드물게 유채꽃 발색이 좋다고..









유채 열차가 다니는 남지 유채꽃밭.
낙동강과 남지 철교를 배경으로, 강바람 맞으며 강변 따라 거닐어 보는 아름다운 봄날...









창녕 낙동강 유채 단지의 노란 유채꽃이 어우러진 풍경이 들어간 사진이 아닐까 하는데.
많은 분들이 노란 유채꽃밭을 찾아 다양한 모습으로 사진도 찍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들이 더달아 기분 좋아지는 봄축제이다.









유채꽃 하면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라 할 만큼 전국적으로 이름난,
단일면적 국내 최대 유채꽃밭과 100년이 넘은 남지 철교,

남지 체육공원에서 4km 떨어진 남지 개비리 길 등 주변 볼거리까지 풍부한,제14회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로 오셔서 예쁜 추억과 멋진 사진들 남겨보는 것 어떨까!!!
축제은 끝나었도 아직은 꽃 상황은 게속 좋을듯 하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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