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전남 완도여행/유채꽃과 바다가 있는 완도 청산도 슬로우걷기축제 2019【19년4월21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청산도 슬로우걷기축제 2019


19.4.21.일요일

이제 4월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여기저기를 다녀보니 참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보게된다

운동도 해야하고,살림도 살아야하고,여행길도 다녀야 하는 누구 말씀 처럼 원더우먼 이라고 하신다.

월~목욜 운동으로 보내다가 금요일 쯤이면 슬슬 발동 하기 시작이다.

금,토,일,월 4일을 이지역~저지역 다녀 보면서 아름다운 4월의 향기에 행복이 밀려오는  ​곱고 고운 꽃처럼 우리네 삶도 화사한 빛으로 물들면 좋겠어..


일요일 새벽5시 포항에서 전남 완도로 달려간다.

만만치 않은 거리 왕복 12시간 걸리는 여행길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한 세상은 온통 싱그럽고 아름다운 색으로 온통 난리다.

4월
꽃들은 실제 식물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달이다.
꽃들의 사랑이 속삭여 지는 4월에 낭만적인 ‘4월의 아름다운 여행 청산도’ 신랑과함께
귀와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으로 채워가는 발걸음 시작할까 한다










소개:청산도는 쉼이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걷기 축제
기간:2019년 4월 6일(토) ~ 5월 6일(월)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매년 4월에 진행된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만㎡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특히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절로 발걸음이 느려진다 하여 붙여진 슬로길(42.195km)은 총 11개의 코스로 이뤄져 있으며, 2011년 국제슬로시티연맹 공식 인증 ‘세계 슬로길 1호’로 지정됐다.











전남 여행지 추천을 드리려고 한다.
이곳을 생각하면 항상 청산에 살어리랏다는 시가 생각이 나는 곳이다.

그곳에 청산도 슬로우 걷기 축제 이곳에 하는 축제가 사실은 걷기 축제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청산도 유채꽃 축제였던 곳이라 지금 가셔도 유채꽃은 오랫동안 피어 있어서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있다..이조 시대에 이곳은 나라에서 백성을 소개하지 않아도 섬이 텅 비었던 적이 있던 곳이였다











그만큼 왜구의 노략질이 심했던 곳이기도 하고, 그런 곳을 영조가 탕평책을 쓰면서 북벌을 꿈꾸며 국력을 키우고 국방력을 키우면서부터 왜구들이 침범을 하지 못하자 이때부터 사람들이 다시 들어가 살았던 곳이고,그 후 많은 세월이 지나면서 이곳은 그냥 해상 교통의 요충지쯤으로 인식되어 오던 곳이었디만 어느 날 이곳에서 "서편제"라고 하는 영화가 촬영이 되고 그 장면이 너무도 서정적이고 영화에서도 저절로 어깨춤이 덩실 거리는 그런 명장면이다



저곳이 어디인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그렇게 찾아보니 청산도 라는 곳이었고 그것이 완도 군청이 힘을 얻어 이곳에서 다시 드라마 "봄의왈츠"촬영을 하면서 세트장을 지어주고 이곳에서 촬영을 하게 된 것이 적중해 그 후부터 이곳에 일부러 심은 유채꽃을 배경으로 유채꽃 축제를 열었으나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유채꽃을 심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스로우 걷기축제를 하는 것 같았다.










내가 갔던 흐린날이라 사진을 담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부분적인 사진 위주로 담아 보았다.
 









포항에서 전남 완도 까지 만만치 않은 거리이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곳을 가시면 일박을 하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다 .

그 이유는 이곳이 좁은 곳 같아도 생각 보다는 넓은 곳이고 이곳에서 느린 느린 걸음으로 섬전체을 둘려보는것도 좋을듯 싶으다










많은 분들이 청산도 여행을 준비를 하시면서 그곳에 가면 자동차는? 아니면 교통 편은? 하고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곳 청산도에 가시면 주로 관광을 하셔야 하는 곳 일박을 하시면서 보셔야 하는 곳이고 일박을 하지 않고 당일 돌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서편제를 촬영한 곳을 시작으로 고인돌이 있는 곳,그리고 나침판이 작동을 하지 않는 신비한 범바위, 그리고 이곳의 농지가 모 자르로 농사짓기가 힘들어 이곳을 형편에 맞게 만들어진 구들 논, 그리고 돌담을 다른 곳에 비해 높게 쌓아 집을 지은 돌담길, 











신흥 풍들 해변과 진산 갯돌 해변 지리 청송해변을 거친 후 출발한 자리로 돌아오는 버스가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에 1회씩 6회에서 7회를 운행하기 때문에 자신이 보고자 하는 곳을 사전에 계획을 하시면 당일로 보고 싶은 곳은 전부 보시고 돌아오실 수 있는 곳이라 부담 없이 관광을 하실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마지막 배가 청산도에서 오후 6시 30분이라는 것은 잊으시면 안 되는 곳이다.











청산도 하면 떠오르는 길 유채의 노란색과 초록 그리고 파란 바다가 만들어 내는 풍경이 떠오르는 곳 서편제길이다.










청산도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주로 순환버스를 이용하는데 순환버스 요금은 5천원이다.

한 번 티켓을 끊으면 원 점에 도착할 때까지 무한대로 타고 내리고 타고 내리고 할 수 있다.

 

난,오늘 걸어서 서편제로...고고씽~





















                                                                                                          청산도슬로걷기축제!

노란 유채꽃과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 봄은 짧으니까 어서 빨리 즐겨보자!!!





















청산도 서편제 촬영지.슬로우시티로 유명한 청산도는 전남 완도에서 남쪽으로 19.2km 떨어진 섬이다.

총면적 48km2로 그리 크지 않은 섬이지만, 청산도 해상에서 바라보는 청산(靑山)의 고만고만한 높이의 산들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풍긴다.





















청산기맥(靑山岐脈)을 이루는 오산(烏山, 333.5m), 대봉산(大鳳山, 379m), 대성산(大成山, 343m), 대선산(大仙山, 311m), 고성산(古城山, 214m), 보적산(寶積山, 330m), 매봉산(鷹峰山, 385m)의 일곱산(七山)의 산줄기는 C자형으로 청산도를 동서남북으로 가른다.

청산기맥(靑山)의 일곱산은 청산(靑山)의 위성산(청산도를 이루는 산들)이며, 청산(靑山)이란 산이름이 곧 청산도(靑山島)의 섬 이름이다.

청산기맥의 어느 산에 오르더라도 청산도의 빼어난 절경 ‘청산여수(靑山麗水)’를 바라 볼 수 있다.




















청산도는 1981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무공해 청정지역으로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2007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의 ‘슬로우시티’로 선정되었고 그해 4월에 제1회 세계 슬로우 걷기 축제가 열려 성황을 이루었다.






















2011년에는 청산도 슬로길은 국제슬로우시티연맹에서 세계슬로길 제1호로 공식 인증되었다.

또한 청산도는 영화 ‘서편제’와 KBS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4월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슬로우길을 걷기 위해서 청산도를 찾는다.

















































유채꽃 핀 청산도의 봄.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에 한참 동안 넋을 잃을 정도다. 동쪽으로 부흥리, 양중리, 신흥리, 동촌리, 상동리, 청계리의 벌판, 남쪽으로는 읍리와 당리의 다랭이 논이 내려다보인다.

 









완도 남쪽 먼 바다에 살포시 떠 있는 청산도는 이름처럼 청산(靑山)이 바다 위로 푸를 뿐,

어떻게 보면 특별할 것이 없는 평범한 섬이다.그러나 바로 이 평범함 속에 청산도의 비범한 매혹이 깃들어 있다.

 

화의 반열에 오른 <서편제>의 무대로 이름을 알렸으나 그전부터 영화 같은 사연이 필시 있었을 것 같은 토속적이고 아름다운 마을들, 높지도 낮지도 않지만 왠지 정겨운 산줄기, 작아도 특별한 비경을 빚어내고 있는 해변까지. 이 섬은 눈과 마음만 열면 어느 길목, 어느 산모퉁이, 작은 바닷가 하나라도 사연과 매혹으로 다가서지 않는 곳이 없다.



















빠듯한 일정속에서 무언가 찾고 헤메이는 낯선 길목에서 만난 나에게로 향해 있는 문 하나.

여행이란 바로 이 문 하나를 찾기 위한 여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거창한 무엇이 여행이 아니라 ‘나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걷는 길이 곧 여행이다.

낯선 길속에서 내 안의 나를 만나며 지친 삶을 위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여행의 여정으로 이끄는 것이 아닐까?



















지금 청산도에 유채꽃이 한창이다.

유채꽃이 활짝 핀 4월은 슬로걷기축제 기간이고. 
청산도는 포항에서 엄청 먼거리이다. 평일인데도 7시간이 걸렸다.

 

 완도에 오면 완도항에서 청산도행 배를 타고 50분 정도 걸려서 들어갈 수 있는데,



















이곳은 꼭!

'서편제' 촬영지
청산항 바로 뒤편의 언덕 위에 있으며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 마지막 장면을 포함한 주촬영지다.

 

전망이 좋은 초가집 세트장과 유채밭을 가르는 돌담길이 꿈속처럼 몽롱한 풍경을 연출한다.

바로 뒤쪽에 드라마 <봄의 왈츠> 세트장인 하얀 2층집이 서 있다.








































몇 년 전 드라마 〈봄의 왈츠〉를 촬영한 장소로 일부러 심어 놓았다는 탐스러운 유채꽃 너머로 잘 지어 놓은 유럽식 전원주택 한 채가 있는데 전남에서 수억 원의 돈을 들여 지어 준 세트장이다.

 ‘청산로 136번지’에 들어선 이 세트장 돌담에는 이 드라마에 출연한 4명의 탤런트 사진이 촬영 배경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 뒤로 화장실 겸 체험장이 들어서 있다.

 





















아름다운 청산도는 과연,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가 되었고,

그 속을 달리고 있으면 누구라도 영화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세트장 앞에는 약간 넓은 공간이 있는데 여기가 사진찍기 좋은 위치라고 한다.청산도에서 도청항 밑으로 펼쳐지는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다.



















곳곳에 사진 포인트 되는 곳이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바라본 도락마을 전경이 일품이다.

이 풍경이 그 유명한 청산도 풍경.









당리 마을, 〈봄의 왈츠〉 촬영장 주변의 유채밭 전경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이 자유을 만끽해본다^^











이 길이 영화 서편제에서 가장 유명한 유봉과 송화 동호 세 사람이 진도아리랑을 부르며 돌담길을 내려오는 장면의 길이다.

돌담에 숨은 스피커에서 진도아리랑이 무한반복된다.
















































도락마을 포토존 청산도 유채꽃 사진은 어떻게 찍는지 정답을 보여준다.

유채꽃과 도락마을과 바다를 한 번에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바로〈서편제〉의 주인공들인 유봉이 송화에게 소리를 가르치는 장면을 찍은 곳이다.




























                    가르마를 여러 갈래로 타 놓은 듯한 구불구불한 청산도 길과 마을,유채꽃, 바다, 고깃배, 산 등이 어우러진 이 모습이 바로 청산도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정갈하고 해맑은 섬마을

풍경 측면에서 ‘평범 속의 비범’을 가장 극적으로 경험한 곳이 바로 청산도다. 수많은 섬을 가보았지만 아련한 추억처럼 가끔씩 그리워지는 곳이 바로 청산도였다.

사람들이 어떤 섬이 가장 인상적인가 물을 때도 주저 않고 청산도를 꼽는다.




















면적 41.8제곱킬로미터의 적당한 크기에 산과 들판, 마을, 길 그리고 바다가 이처럼 멋스럽게 어울린 섬이 달리 있을까. 우리나라의 섬들은 자연은 아름답지만 대체로 낙후되고 노인들만 남아 생활주변이 누추하고 정리되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다.

 

마을 주변에서 자연 곡선을 그리며 점층되는 계단식 논은 풍경의 격조를 높여준다.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는 ‘슬로 시티’로도 선정되었는데, 가장 잘 어울린다.







































전체가 한편의 영화인 듯...


바다는 서해를 갓 벗어난 남해인데도 코발트블루의 청정해역을 이루고, 주변으로는 다도해의 섬들이 많이 보여 뭍에서 한참 동떨어진, 외톨이 느낌은 덜하다.

다만 남쪽 해안으로 가면 수평선이 질펀하고 망망대해가 펼쳐져 이제부터 큰 바다가 시작된다는 쾌감을 준다.

 

대봉산(379m)과 보적산(330m)을 잇는 매혹적인 능선은 등산이나 싱글트랙 코스로도 일품이다.





















대봉산을 중심으로 주변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일주도로도 나 있다.

선착장에서 해안을 따라 대봉산을 시계방향(북쪽)으로 돌아 신흥해수욕장을 지나면 길은 작은 섬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산간지역 같은 청계리와 부흥리가 널찍한 골짜기에 분포해 있다. 군데군데 자리한 마을들이 그림 같이 예쁘고 길도 아름다우며, 계단식 논은 마치 수채화 속 풍경 같다.






























도중에 장기미해변과 범바위, <서편제> 촬영지와 화랑포 등지를 둘러보면 일주 거리는 33.5킬로미터 정도된다.

하루 종일 여유 있게 구경과 휴식을 겸하며 둘러볼 수 있는 거리다. 몇 개의 고개를 넘지만 초보자도 큰 무리가 없다.

 

 

특히 범바위는 소박하고 아늑한 풍경과는 달리, 장쾌한 해안 절벽 지대를 이뤄 청산도를 괄목상대 하게 해준다.청계리에서 임도를 따라 2.5킬로미터 가량 들어가야 하고, 바위 정상까지는 힘들게 걸어 올라야 하지만 정상에 서면 남쪽으로 탁트인 망망대해와 매봉산에서 흘러내린 기암절벽이 환상적이다.

범바위뿐 아니라 남쪽 해안은 대부분 파도에 깎인 해안 절벽이 늘어서 있어서 아름답고 웅장하다.매봉산 동쪽에도 숨겨진 비경이 즐비한데, 청산도의 해변을 제대로 보려면 따로 등산을 하거나 배를 타고 돌아봐야 하니 며칠은 머물러야 할 것이다.

































































































































































사시사철 섬이 푸르다고 해서 ‘청산도’라 부른다.

 옛날 사람들은 신선이 산다는 섬이라 해서 ‘선산도’로도 불렀고 ‘선원도’라고도 했다고 한다.











아직도 섬 곳곳에 초가집들이 많이 남아 있어 찾는 이들을 과거의 한때로 이끌고 간다. 아직도 초분이 있으며, 농사도 거의 손으로 짓는다.

그 흔한 경운기를 가진 집도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섬들은 바다를 논밭으로 여기며 살면서 무궁무진한 바다에서 산업을 낳는데 청산도는 바다보다는 논과 밭에서 벌어먹고 살아왔다.

이웃 섬인 소안이나 노화, 보길, 신지, 고금, 평일, 생일, 금당 같은 완도권 큰 섬들과는 생활양식이 판이하게 다르다.





















청산도에는 24개 자연 부락이 있는데 해변 산중의 마을이 많다.

마을에 따라 산업 구조가 매우 다른데 청산도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해변 산중이라 할 수 있는 신풍리, 부흥리, 양지리는 전적으로 농업에 의존하고 있으며 바다를 끼고 있는 국화리와 도락리는 멸치잡이와 미역 양식을 한다. 이 두 마을은 낭장망 멸치잡이가 한창이던 15년 전만 해도 마을 주민들 수입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고 젊은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청산도를 요번 넷번 방문하였지만 청산도는 과거의 시간 속에 정지해 있는 섬이었다.
청산도는 파시로 성시를 이루던 60년대 이후 ‘잊혀진 섬’이었다.

 

〈서편제〉 이후로 관광의 섬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주민들의 삶은 여전히 고달프다.

그 이유는 청산도는 잔잔한 다도해의 다른 섬과는 달리, 홀로 떠 있는 섬이기 때문에 바람과 풍랑이 심해 예로부터 이곳은 기르는 양식과 거리가 멀다.


















































































































청산도는 아름다운 비경도 자랑거리이지만, 삭막한 도시 생활 속에서 그리워했던 고향의 아늑함과 편안함을 되찾아 준다. 정부의 문화재 보호정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모습이 그 자체로 남아 있어, 그야말로 섬 전체가 ‘살아 있는 민속 박물관’이다.

 

섬 곳곳에는 청산도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초가집, 흙돌집, 돌담길, 구들장 논, 고인돌 등과 같은 옛 풍물들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가장 흔한 돌이 가장 귀한 생활 방편이 된 것이다.










유채꽃도 활짝이지만 굽이 굽이 돌아 걸어가는 길이 참 멋지다
걸으면서 "봄의왈츠" 풍경 한번 더 담아보고..





























청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에 딸린 섬으로 동경 126°59′, 북위 34°08′에 위치하며 면적 33.28km2, 해안선 길이 42km, 최고점 385m(매봉산), 인구는 가구 1,177가구 2,271명(2010년)이다.

청산도(靑山島)’는 이름 그대로 푸른 섬이다. 맑고 푸른 다도해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 예로부터 신선들이 산다는 ‘선산(仙山)’ 또는 ‘선원(仙源)’이라고도 불렸다.

행복을 주는사람들 4월에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길이다.

노란 유채꽃과 푸른 청보리가 어우러진 완도 청산도에서 행복을 담아본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