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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여행1/꽃지 해안에 펼쳐 놓은 튤립의 대향연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 【19년4월27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태안 세계튤립축제 2019/꽃지해안에 펼쳐 놓은 튤립의 대향연


19.4.27.토요일


지난 주말인 4/13일 부터 태안 세계 튤립 축제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걸음 하는데,포항에서 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 가볍게 갈 거리는 아니라서...
설레는 마음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동해에서 서해안
만만치 않은거리이다.

오늘 "포항 제이캠프 태마여행사" 에서 함께 걸어본다

 

오늘
일정은
간월암&태안튤립축제.꽃지해변&안면암
우선.
튜립축제현장으로...

















기운이 완연한 4월,
충남 태안은 온통 꽃밭이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정원이 감동을 주기란 여간 어렵지 않은 법이다.

꽃지 해안공원에는 형형색색 전 세계 튤립이 가득하고, 천리포수목원에는 우아한 목련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꽃지해안에 펼쳐 놓은 튤립의 대향연  '2019 태안 튤립축제' 다'
태안 튤립축제, 꽃지해안 수놓은 '봄의 화원'..주말엔 여기!










기간:2019.04.13(토) ~ 2019.05.12(일)

장소:충남 태안군 코리아플라워파크

요금:12,000원

 

2015년에 이어 2017.2018년에도
세계 5대 튤.립.축.제.에.
재 선정되는 기염을 토한 태안 세계튤립축제가!

이번 4월 13일 토요일부터
5월 12일 일요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된다고 한다!












꽃지해안에 펼쳐 놓은 튤립의 대향연 '2019 태안 튤립축제'
태안 튤립축제, 꽃지해안 수놓은  '봄의 화원'..주말엔 여기!











`바다와 꽃의 하모니` 2019 태안 세계 튤립축제가 주말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13일 개막해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란 주제로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 해안공원에서 개막한 세계튤립축제에서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등 200여 품종의 다양한 튤립꽃을 선보인다.


















강렬한 붉은색과 유럽 중세풍 화려한 문양으로 수놓은 1경과 여인의 향기라는 컨셉의 2경, 농촌의 정겨운 풍경을 옮겨놓은 듯한 3경으로 축제장을 튤립의 다양한 색과 풍경으로 꾸몄다.튤립과 함께 큰 보라색 꽃이 이색적인 `알리움`이 어우러지고 불두화, 무스카리, 수선화, 히아신스 등이 축제장을 꽃 세상으로 물들인다.










여기에 물 위에 피어난 `튤립 수상 정원`과 꽃지 해수욕장 할미 할아비 바위를 등 뒤로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는 `야자수길`도 새롭게 꾸몄다.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꽃밭에 들어가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곳곳에 조성했으며, 밤에도 낮처럼 아름다운 튤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대형 서치 전등이 설치됐다. 하바리움 볼펜 만들기, 점토 비누 만들기, VR 체험, 로봇 조종하기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되며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가수 초청 공연, 문화예술 공연, 폭죽 쇼, 야간 빛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행사 기간 내내 이어진다.











코리아플라워파크는 굉장히 넓기 때문에 구석구석 자세히 둘러보면 2시간 이상 소요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루트로 어디부터 둘러볼 것인지 종합 안내도를 먼저 살펴보고 출발하는 것을 추천한다











툴립으로 꽃이나 다른 모양을 만들어 낸다
그 모습을 사진에 담아보고 추억으로 남기면 더 좋다





















넓은 들판에 펼쳐져 있는 튤립들을 보고 있노라면,
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은데!

 

 

사랑의 고백, 매혹, 영원한 애정, 경솔 등등
색깔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아름다운 튤립이 동시에 꽃을 피우는 모습을 장관이다
색깔도 다르고 또 모습도 다른 튤립이 무리지어 피어나 자태를 뽑낸다
.

.

태안세계튤립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노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태안세계튤립축제 즐기기 사실 튤립축제를 즐기는 것은 개인의 성향애 달려있다

나 같으면 하루 동일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이세계튤립축제 이다 보니 많은 인파속에 사진을 담아내기란 여간 힘든것 아니다

조금 더 세밀하게,여유있게 담아 보고 싶지만,하루 일정이 셋군데라 좀 아쉬운 시간적 여유이다.











곳곳을 둘러보다 보면 이런 식으로 테마 정원을 구성해 놓은 곳을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은 '화가의 정원' 이라는 곳인데, 성 모양처럼 꾸며놓은 입구로 올라가면 넓게 펼쳐진 카페트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에는 레드파워, 시티 오브 벤쿠버, 빅토리아 시크릿, 요세미티, 키코마치 등 세계 각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다.










태안튤립축제에서는 누구나 튤립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오늘 중세 유럽으로 시간을 거슬러올라가 유럽의 왕족이 되어보았다..푸하하.
아름답고 향기로운 튤립정원이 눈앞에 펼쳐져 있고 나는 그 속을 한가로이 거닐며 싱그러운 봄을 즐기고 있다











이곳은 '화가의 정원' 이라는 곳인데, 성 모양처럼 꾸며놓은 입구로 올라가면 넓게 펼쳐진 카페트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에는 레드파워, 시티 오브 벤쿠버, 빅토리아 시크릿, 요세미티, 키코마치 등 세계 각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다.











위치는 꽃지 해안공원,
바다의 풍경도 함께 담을 수 있게끔.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

태안 세계튤립축제라는 세계적인 축제




















축제연혁


2012 제1회 태안 튤립 꽃 축제
04.25 ~ 05.08
17일간 -220,000명


2013 제2회 태안 튤립 꽃 축제
04.25 ~ 05.12
18일간 -212,000명


2014 제3회 태안 튤립&백합 꽃 축제
04.19 ~ 05.25
37일간 -250,000명


2015 제4회 태안 튤립 꽃 축제
04.17 ~ 05.10
24일간 -260,000명


2016 제5회 태안 세계 튤립 꽃 축제
04.16 ~ 05.08
23일간 -304,000명


2017 제6회 태안 세계 튤립 꽃 축제
04.13 ~ 05.10
28일간 -450,000명


2018 제7회 태안 세계 튤립 꽃 축제

04.19 ~ 05.13
25일간 -300,000명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 태안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2018 태안 세계튤립축제

자연 본연의 모습이 빛과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가족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꽃 축제 중 4월 말에서 5월 초에 즐기면 특히 좋을 4대 꽃 박람회로 고양국제꽃박람회, 태안세계튤립축제

군포철쭉축제, 합천 황매산 철쭉제가 있다.


















수백만 송이의 튤립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정말 어마어마하게 튤립이 많았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예쁜 튤립





















평생 볼 튤립을 태안에서 다 보고 가는 듯 싶다
 황홀할 정도로 넘 좋았던 여행길..........








































여기를 둘러봐도, 저기를 둘러봐도 모두 꽃

정말 예쁘게 잘 가꿔져 있었다



















꽃 사이에서 눈 호강하고,
힐링까지 한 '태안 세계 튤립축제'





















붉은색으로 피어 영원한 사랑을 전하고 있는 붉은 튤립!




























꽃의 귀족 튤립!!

백합처럼 우아하고 장미처럼 화려한 튤립은 과거 금(GOLD) 만큼이나 비싸고 귀한 꽃이었다고 한다.

유럽 왕실이나 귀족처럼 소수의 선택받은 자들만이 튤립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었다!








































태화 튤립축제 에서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등 200여 품종의 다양한 튤립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태안세계튤립축제는 미국 스캐짓밸리, 인도 스리나가르, 터키 이스탄불, 호주 캔버라에 이어 세계 5대 튤립축제로 꼽힌다.





















올해에는 지난해에 비해 포토존을 화려하게 구성했다. 화려한 카페트 모양의 1경, 모나리자와 마를린먼로의 2경, 판타지영화의 느낌이 드는 3경. 여기에 열대지방을 연상케 하는 야자수 숲속, 물 위에서 펼쳐지는 수상정원,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풍차 전망대까지 준비되어 있어, 사진으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튤립 구경 외에도 여러가지 체험 행사가 열린다. 보존화체험, 석고마임체험, 마술체험, 동물 먹이주기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다.






















나는 꽃을 좋아한다.
날씨가 좋아서 걷기 좋았다.
진짜 날씨가 다해준 태안여행인듯싶다.

​덥지도 춥지도, 선선하니 햇살 좋은 날 ~
















































축제장 내에는 가수 수와진의 자선공연, 장난감 판매, 전동휠 대여, 각종 체험 등이 진행되고 있었다.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하나씩 체험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태안 세계 튤립 축제'는 작년과 달리 많은 포토존과 다양한 동선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위에서 바라보면 화려한 카페트 모양, 모나리자 등을 볼 수 있는 경치들도 조성되어 있으니 이 또한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긴 카페트 모양 1경 뒤편이다










모나리자와 마를린먼로



















































파크 중간쯤에 오면 나봄정원과 풍차 전망대를 감상할 수 있는데,
지구 모양이 본 떠 만든 것 같은 이 조형물은 많은 사람들의 포토존으로 이용됐다.

풍차 전망대는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드넓은 파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밑에서 볼 때와는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높이 올라와서 보니 알록달록한 풍경이 더욱 예뻐보였다.
원형 전망대라 360도를 돌면서 각기 다른 전망을 볼 수 있었는데, 한 쪽으로는 꽃지해수욕장과 이어진 바다도 보여서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각각의 색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모습이 참 아름답다.
지금 튤립꽃이 만개했다.


이번 주가 절정이 될 것 같다.
주말도 좋지만 시간이 된다면 주중방문을 권하고 싶다






























꽃들이 한 가득 덮고 있는 걸 보니까
올 한 해 볼 꽃들은 다 본 듯 한 느낌!!

정말 끝없이 펼쳐진 튤립덕분에 안구정화..!
무엇보다 시든꽃이 거의 없다는 것...




















이번에는 튤립축제를 위하여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었다.
물론 작년까지 축제가 나뻤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번 축제가 더 좋았다는 말이다.
이곳은 대한민국 최다 툴립이 식재되어있다고 한다.
만개한 튤립도 많이 있고 덜 피어난 튤립도 있었는데 축제기간이 길어지니 그럴 것 이란 생각을 해본다.

























































































노란색은 바라볼 수 없는 사랑..
짝사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각기 다른 색깔로 나을 매혹시키고 있지만,
또 그마다의 의미를 다르게 내포하고 있다




























































































































































































































































































































































































꽃 종류도 무려 200여가지
진짜 다양한 튤립들이 존재한다.

이런 튤립도 있었어? 라며 알게됐던..
딱 튤립축제라는 말이 알맞다.


전국에 튤립축제가 여러군데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태안 세계 튤립축제가 최고일듯..!



































































































오전에는 날씨 좋앗건만,,
오후 넘어 가면서 조금 우중충한 하늘이 아쉬웠지만
꽃만큼은 정말 예뻐서 괜찮았다.
아마 파란 하늘일때 오면 최고일듯..

















































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 매혹, 영원한 애정이라고 ....






























54월13일에 개최되어서 5월12일까지 축제가 진행한다.
꽃이 지기전에 꼭 가보면 좋을것 같다.







































태안의 이제 대한민국 꽃의 메카로 등장하고 있다.
일 년 내 꽃이 피어나고 저녁에 만나는 일몰은 꽃 보다 더 아름답다.

바로 옆이 꽃지해수욕장이 있어 바다를 만날 수 있어 좋다.
이곳에서 일박을 권한다.

하루 밤 머물면서 꽃지해수욕장의 할미 할아비 바위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일몰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질듯 하다. 
이곳에서 일몰을 본 후에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하고 밤의 불빛 축제를 만나보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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