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남 합천1부/5월의 진분홍빛 황매산 철쭉 군락지 일출 【19년5월11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꽃의 향기처럼 내마음도 그 향기가 난다
내시선 바라보는 시선도 맑음으로 스며 들어간다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낀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모습이 건강하다는것을 알게된다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터를 넓혀 가다 보니 이제는 착해진 나를 느낄 수 있다










황매산(黃梅山) 철쭉-한국의3대 철쭉 군락지 황매평전


1부


19.5.11.토요일


5월10~11일 산행길과일출

이틀을 황매산 에서 보내었다.

산행길 이다 보니 삼각대 대신 손삼각대로 나름대로 이리저리 담아본다.


 

가즈아

  가즈아.

  출~~~발



5월이 되면 경상남도 산청과 합천에 자리잡은 황매산은 진분홍 가득한 철쭉으로 장관을 이른다.

철쭉만큼 많은 사람들로 한번 더 놀라겠지만 실망을 주지않는 가볼만한 곳 ‘황매산 철쭉'이다










달콤한 잠을 반납하고,
야심한 밤에 황매평전으로 향한다

 

봄날 이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
산과 들에 연둣빛 물든지 엊그제 같은데 점점 초록 옷을 갈아입는 걸 보니 뜨거운 계절로 다가서는 것 같다.

 

새벽부터 많은 진사님들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던 황매산의 ..

황매산과모산재 연계된 능선으로 철쭉이 만개하는 4월 말에서 5월 중순에는 전국의 산꾼들이 모여들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황매산능선에 펼쳐지는 진분홍빛 비단이불 철쭉꽃 이불을 덮으러 황매산에 가자!!

황매산 철쭉제 2019년 4월27일 ~ 5월12일(16일간) 가 열리고 있는 황매평전으로 새벽바람 일으키며 냅다 달려본다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소백산맥에 속하는 고봉이다.
봄이 되면  소백산, 지리산 바래봉과 더불어 철쭉 3대 명산으로 유명한데 특히 황매산은 700~900m 넓은 황매평전까지 다

접근성이 좋고 모산재 기암괴석 바위산의 절경에서 황매평전으로 이어지는 산행코스는 많은 산객들과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 중에 한 곳이다.










새벽 여명이 붉게 타오르는 황매평전  하늘을 쳐다보며
많은 진사들과 함께 먼동이 떠오르길 바래본다.










진분홍빛 만발한 황매평전의
아침은 화려한 천상화원의 멋스러움이었다









짧은 일출과의 눈 맞춤으로 아침을 연다.
하지만 또 다른 그리움으로 남는다










황매산의 봄...

붉은색으로 물들어 빛나던 철쭉과의 일출....

황매산  분홍의 철쭉색이 더욱 짙은 모습이다










황매산철쭉일출 "천상의 화원 진분홍빛에 물들다









새벽 바람과 하늘이 느껴진다
바로 이 순간을 담으려고 새벽을 깨우는 것이다

 

늘 꾸준하게
늘 소중하게
그렇게 살면 되는것다










강렬한 태양이 그 빛을 발하기 전

아스라히 여명의 빛이 밝아온다. 그 어느... 그렇게, 그렇게, 하루의 시작을 열어가며...










새벽은 여러 의미로 긍정적인 뜻을 지닌다.
찾아오는 여명, 일출의 더없이 밝음, 새 시작···.

 

 새벽 공기는 맑다.

그저 시원한 입속으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우리는 그렇게 말한다.









철쭉 꽃밭은 마치 천상의 화원인듯 ​ 일출 풍경도 더없이 좋았었다. ​ ​ ​ ​ ​









동이 트고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황매산의 철쭉 군락지


하늘과 땅 모두
붉은 주단이 일렁이는 듯한 모습에
추위에 떨던 기억은 잠시 잊으며 시선이 고정된 채로 셔터만 연신 눌러본다.









예쁘게 핀 철쭉과 태양이
참 잘 어우러진다^^*


















이처럼 아름다운 여명의 눈동자를 보았다,

일출이 아름다운 황매산 아침햇살 품은 철쭉의분홍빛은 황홀했다



















2019. 황매산,

올해도 포기하지 못하고 찾아갔다.
5월은 산에서 철쭉이 피어나는 시즌...

철쭉 군락지가 워낙 넓기 때문에 지금 당장 찾아가더라도 만개한 철쭉바다를 어디에선가는 만날 수 있다.


















꼬박 이틀를 머룰렀던 황매산,
산행길 이다 보니 삼각대와새벽에 일출을 맞으려는 수많은 진사님들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위치 선정은 성공적이지 못하였다.


약간의 아쉬움은 내년을 기약하면서 먼저 5월11릴.
새벽 4시부터 2시간 동안의 일출 풍경이이였다.




























별다른 변화 없는 날씨가 계속된다.
비라도 내려 기상상황이 변하길 바라지만 하늘이 하는 일이라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이였다..


해마다 가는 곳이지만 철쭉이 만개한 황매산으로 달려갔다.
모산재 민박하고 새벽2시 넘어서 예상대로 수많은 분들이 몰려왔다.









동쪽하늘에 약한 헤이즈가 드리운 걸 보니 평범한 일출경이 예상된다.
다행히 빛은 좋았다.









황매산은 늘 포인트 선점 여부가 문제가 된다.
철쭉 피는 시기에 황매산은 온통 자리다툼 판이다.
각자 적절하게 판단해서 삼각대 세워야 하다.


오늘은 별다른 문제없이 대체로 만족한 사진을 담았다.
지금 황매산 철쭉은 최상의 상태였다.








잠시후
2부 황매평전 철쭉 낮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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