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남 합천산행 2부/2019 황매산(黃梅山)에 펼쳐지는 드넓은 진분홍빛 산상화원으로의 축제 【19년5월10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황매산(黃梅山) 철쭉-한국의3대 철쭉 군락지 황매평전

 19.5.10.금요일


3월이면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우리를 기쁘게 해주더니,

4월이되니 바톤을 받은 벚꽃이 마음을 흔들어 놓으며 화사한 봄이 익어가고,

5월은 꽃의 여왕들이 줄지어 나오는데 그중에 화려하게 연이어 피어 한참 동안 행복을 주는 철쭉꽃말은 "사랑의 기쁨"이다 ​


봄이 시작되면 아름다운 꽃을 볼 수가 있어 너무 행복하다
어쩌면 저렇게 예쁘고 화려하게 피어 나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지..



오늘 사진량이 많다.

오전 9시30분~4시까지 점심 먹는것 조차 잃어 버리고,

황매평전 철쭉군락지 구석 구석 파 헤쳐  그대로 모셔왔다^^


사진량이 많아 1.2부로 나눌까 하다가도 그느낌 쭈욱 이어 보아야 더 이쁠듯 해서..








합천에 위치한 황매산은 포항에선 2시간30분 차 이동 시간이다.

축제기간에는 무조건 황매산 새벽5시 이전에 들어가야 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고 외길이다 보니 차 정체가 심한곳이다.

한가한 새벽녘에 도착하여 이른 시간에 사진을 담아야 수월하고 사람 밀릴 시간엔 그곳에 빠져 나와야 한다.

 

금요일 평일이라 좀 한가 하기에 합천으로 출발한다.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의 설레는 마음처럼 서둘러 황매산  찾았다.





















신록의 계절 5월

해마다 황매산 철쭉 보러 간다

 

봄꽃을 따라가는 산행도 벌써 대단원에 접어들었다.  

그 대미를 장식하는 것이 철쭉이다.   이번 주는 경남 산청과 합천의 경계에 있는 황매평전을 찾았다.  

 황매평전은 설명이 필요 없는 우리나라 최대의 철쭉군락지다. 그 자체도 넓지만 주변의 산릉을 포함하면 그야말로 끝이 없는 철쭉의 바다다.

 

그 바다에 철쭉이 만개하면 푸른 평전과 산릉은 온통 진홍빛 꽃 물결 천지를 이룬다.

바로 신록이 아름다운 이맘때 펼쳐지는 산상의 대 반란이다. 아무리 무딘 이라도 아찔한 그 광경을 목격하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할 것으로 본다





















황매산봄철 철쭉군락, 여름 갈참나무 숲, 가을 은빛 억새군락, 겨울 눈꽃축제, 여기에다 계절에 관계없이 당당하게 솟아 조망이 좋은 정상과,

은백색 화강암 기암 괴석들을 이고 있는 모산재와, 영화촬영 세트장인 태극기 휘날리며 , 영화주제공원 등 볼거리가 많아 산행의 재미가 여간 쏠쏠한 게 아니다.  

산상에 위치한 드넓은 초원 목장과 어우러진 산 분위기는 마치 유럽 알프스에 오른 기분을 느끼게 한다.



















합천에 위치한 황매산 철쭉군락지이다.

하늘과 맞닿을 듯 한 천상화원에 매년 5월 진분홍색 드넓은 꽃밭을 환상적으로 선사하는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우리나라의 으뜸 철쭉 명소인 곳이다.



















황매산의 산마루는 넓게 펼쳐진 초원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옛날부터 목장이 있었고 그 목장 때문에 생긴 도로가 지금은 등산로가 되었다.

산의 모양새를 따라 에두르는 도로는 어느 유명한 산의 번잡한 등산로보다 한적하고 평화롭다. 합천 쪽에서 오르는 길도 능선 아래까지 차를 타고 오를 수 있다.



















철쭉군락지가 위치한 황매산의 높이가 1108m로 결코 낮은 높이가 아닌 산임에도 봄날 이곳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듯

철쭉을 찾는 것은 드넓은 산 정상 전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드넓게 펼쳐진 철쭉의 장관도 한 몫하며,





















철쭉군락지가 펼쳐지는 산 정상까지 잘 정비된 도로덕에 남녀노소 누구나 고된 산행없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이기도 하다.

황매산에는 약 350,000㎡ 넓이에 철쭉들이 분홍 뭉게구름처럼 피어나는데 산허리 부분이 아닌 산 정상 구릉지에 그림처럼 펼쳐진 풍경은 이곳이 1970년대 광할한 목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곳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목장이 운영될 당시 방목된 젖소들과 양들이 영리하게도 독성이 있어서 먹지 못하는 철쭉만 남기고 잡목과 풀들을 모두 먹어 치워서 유일하게 남은 철쭉들의 세상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맘때에 이어 1년만에 다시 황매산능선에서 철쭉




황매산이 영남의 소금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병풍같았던 기암괴석 풍경에서 공감할 수 있었고, 철쭉명소 외에도
황매산이 품고 있는 다양한 매력도 실감해 볼 수 있기도 했다.


황매평전이라 불리우는 정상 철쭉 군락지에 도착했을때 마주한 철쭉풍경의 그 희열은 지금도 강렬했던 산철쭉의 색감처럼 깊게 각인되어 있다.





















전국 최대규모라고 하더니 산 정상 전체가 철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고,

이곳이 혹시 잘 그려진 수채화속은 아닌가 동행한 여행지기에게 "너무 멋져요, 꿈속은 아니죠~"를 연발하며 확인 받았던 그런 철쭉명소이다.



















철쭉을 가리켜 한자이름으로 척촉(철쭉 척, 머뭇거릴 촉)자를 쓴다고 하는데.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자꾸 발길을 멈춘다는 뜻이겠쥥.

 

 

특유의 화사한 색감으로 신록의 계절 군락지로 이끄는 철쭉의 매력,
꽃을 무척 좋아하는 나는 올해 철쭉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있다.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황매산의사계
                     황매산의 : 수십만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철쭉군락과 풍차, 아카시아 향기와 조팝나무의 흰 살결 고운 자태는 현기증을 느끼게 한다.

                     황매산의 여름 : 가슴을 꿰뚫어 버리는 시원한 솔바람과 고산지대 특유의 자연풍광은 삶에 지친 현대인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기에 충분하다.

                     황매산의 가을: 능선을 따라 온 산에 술렁이는 그윽한 억새의 노래와 형형색색의 단풍 그리고 보리수 열매의 농익은 풍요로움은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황매산의 겨울 : 기암과 능선을 따라 핀 눈꽃과 바람 그리고 햇살의 조화는 황매산 사계(四季)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황매산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또한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면 1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여 예로부터 뜻 있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5월이면 수십만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선홍의 색깔을 연출하는 철쭉꽃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황매산은 1,108m 고지 위에 펼쳐진 초원과 초원을 에두르고 있는 암봉들이 만들어내는 모습이 마치 매화 꽃잎 같은 산이다.

경남 산청·합천·거창 3개 군에 걸쳐 산자락을 펼쳐놓고 5월이 되면 분홍빛 철쭉으로 능선을 가득 채운다.

 

산중의 철쭉이 만들어 내는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해 이제는 먼 곳에서도 찾아오는 산이 되었다
























황매산[黃梅山]은 높이 1,108m으로 소백산맥에 속하는 고봉이며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700∼900m의 고위평탄면 위에 높이 약 300m의 뭉툭한 봉우리를 얹어놓은 듯한 모습이다.   북쪽 비탈면에서는 황강(黃江)의 지류들이, 동쪽 비탈면에서는 사정천(射亭川)이 발원한다.

 

주봉우리는 크게 "하봉""중봉""상봉"으로 나뉘는데 삼라만상을 전시해 놓은 듯한 "모산재"(767m)의 바위산이 절경 이며 그 밖에 북서쪽 능선을 타고 펼쳐지는 황매평전의 철쭉 군락과 무지개터, 황매산성의 순결바위, 국사당(國祠堂) 등이 볼 만한 곳으로 꼽힌다.   남쪽 기슭에는 통일신라 때의 고찰인 합천 영암사지(사적 131)가 있고 합천팔경(陜川八景) 가운데 제8경에 속하며, 1983년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아침햇살에 비치는 연분홍 철쭉 꽃잎과 신록이 보석처럼 화사하다











5월이 되면 경상남도 산청과 합천에 자리잡은 황매산은 진분홍 가득한 철쭉으로 장관을 이른다

합천 황매산 능선에 펼쳐지는 진분홍빛 비단이불철쭉 꽃이불 덮혀있다











붉은 철쭉 화원에 드러누운

황매산 능선










날도 참 맑고,
 나그네 구름도 두둥실 흘려가고..

깨끗한 공기와 화사한 빛으로 황매산을 담을 수 있었던 행운의 날이었고...




















짙푸른 풀들이 꽃보다 나은 녹음방초(綠陰芳草)의 계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꽃의 계절을 아쉬워하듯 붉은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린다. 진분홍빛 철쭉 덮은 산을 찾은 탐방객들의 탄성이여기저기 들린다. "어머나~ 세상에" 하는 탄성과 함께 사람들 입가에서 사랑이 퍼진다





















봄 향기 가득한 산행은 철쭉 축제장으로 가는 것이 철쭉의 제맛을 느끼게 딱 좋다.
진분홍 철쭉 물결을 감상할 수 있다




















황매산 철쭉은 해발 800~900m 지점의 광활한 구릉지인 황매평전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전국 도처에 흔한 철쭉이지만 무리지어 산허리를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결코 흔치 않은 장관이다





















황매산 철쭉이 상춘객들의 주목을 받는 것은 탁 트인 고원에 무리지어 피는 철쭉을 보기 드물 뿐더러 해발800m 철쭉군락지 초입까지 찻길이 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철쭉 군락지인 정상 바로 아래는 과거 목장을 조성했던 평원으로 구릉진 초원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황량한 겨울을 이겨낸 초목과 붉은 꽃의 조화가 끝없이 펼쳐진 산상화원의 모습이야말로 황매산 철쭉 산행의 백미다.



















철쭉은 자생종으로 바람 많은 곳에 잘 자라는 억척스러움이 있다.
우리나라 높은 산등선에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곳이 많은 것도 철쭉의 생명력 덕이다.












 황매산이름의 유래로 일설로 황매산은 넓고 평평한 산이라 옛 우리말의 느른 뫼→누른(黃)발음, 뫼(山)는 매로 발음→한자표기어로 ‘황매(黃梅)’에 ‘산’자를 붙여 황매산이 된 설이 있다.이는 예로부터 황매산은 수량이 풍부하고 온화한 기온으로 농사가 잘되고 화전민 등이 많이 찾아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고  다음 일설로는 멀리서 보면 황매봉우리가 할미꽃처럼 생겼다고 ‘할미산’으로 불리어오다가 한자표기어로 황매산으로 변형되지 않았을까 한다.

이는 가회면 둔내리와 대병면 회양리 경계 정상 봉우리를 장군봉(상산덤)이라 하고 여기에는 산성이 있는데 이를 ‘할미(황매)산성’이라 불려지고 있어 높이 10여m에 길이 200여m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할머니의 따뜻한 품속 같은 산이라 해서 할미 산에서 출발한 설(따라서 황매산신은 할머니산신이라 전해짐)이 있다.

마지막으로 황매산 정상에서면 삼각지로 뻗은 능선이 매화 꽃 송이 가운데 위치한 느낌을 주어 ‘매화를 닮은 산이다’라는 의미이며 가을철 누른 억새의 군락 속 매화의 의미로 인해서 황매화의 산으로 불리게 되지 않았을까 한다.






















황매산 군립공원

황매산의 봄

황매산(黃梅山)은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높이 1108m의 산으로 지난 1983년 11월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2002년 10월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에 선정, 2012년 2월 CNN GO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 선정(황매산철쭉제)됐다. 남쪽 기슭에는 통일신라 때의 고찰인 합천 영암사지(사적 131)있으며 연간 65만5632명(2017년말 기준)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붉은 철쭉 흐드러지게 핀 황매산 봄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찬란한 합천의 봄 풍경을 찾아...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하게 펼쳐진 분홍빛 철쭉을 마주하고 있다



















기쁨과 정렬이라는 철쭉 꽃말

이 매력은 혼자서 만들지 않는다. 나무 한 그루에서 피어나는 꽃들의 수가 엄청나잖아..

철쭉 꽃말 생각해보면 그렇더라고. 철쭉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데....
아니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많은 꽃인 것 같다.
그 많은 꽃들 중에서 조금이라도 더 위로 올라와서 자신을 보여주려고 하지.
쪼금... 아주 쪼금 더 올라와서 예쁨을 뽐내고 있는 친구를 찾아보니 이렇게 예쁘게 담긴다.


















사진을 한번 찍어보겠다는 일념은 내가 생각 하기에도 대단하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 산에서 만난 여러 사진가들이 그랬던 것 같다.

28도 더운 날씨 이리저리 뛰어 단지 그 풍경을 찍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앞선다.










혼자보다는 같이 모여서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아는 것 같은데...
철쭉 꽃말 처럼 정렬은 그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주고,
그런 모습을 보면 사랑스럽다.


그리고 그 모습은 기쁨으로 다가오니까...
이렇게 모여서 있는 것을 보니 철쭉 한 다발 같아서 좋으다




















도대체 몇 송이가 피었을까.

한번 세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흐드러지게 피어난 철쭉이 아름다운 곳이다




















선명한 진분홍 철쭉과 구름속에  하늘이 어우러진 천상의 화원 그대로 담는다.










늦봄에 핀 철쭉으로 능선과 산 사이에 붉은 카펫을 깔아놓은 듯 장관이다










오월을 알리는 신호탄은 단연 철쭉에서 시작한다.
철쭉은 화려한 4월의 봄꽃들이 뒤안길로 접어들면 첫선을 보인다.
초록이 시나브로 짙어지기 시작할 즘, 붉디붉은 철쭉꽃이 꽃망울을 터뜨린다.




















전국에는 철쭉으로 유명한 산이 많다.

꽃으로 명성을 얻으려면 아름다운 풍경도 한몫하지만 꽃 피는 시기가 중요하다.

전국 꽃 축제가 그렇듯 매번 꽃 피는 시기를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향긋한 꽃내음은 봄바람을 타고 코끝을 스친다.
봄은 항상 우리를 설레게 한다.

형형색색의 분홍빛 철쭉이 사뿐히 내려앉는 시기다.
철쭉은 남도를 시작으로 능선을 타고 북상해 5월의 산을 태워버릴 듯 뒤덮는다.




















쉬엄쉬엄 걸다 보면  연초록빛 나무 사이로 붉게 웃는 철쭉이 어여쁘다.
어떤 녀석은 연분홍빛, 다른 녀석은 선홍빛이다

향긋한 봄의 기운이 쓱 스며든다.
 상쾌한 봄기운을 몸으로 느껴본다.




















꽃색은 늘 강렬하게 정열적으로 물드는데

철쭉은 독이 이지만 아름다운 모습 이다



















순수한 핑크색이 예쁘고,

두둥실 구름과 파란 하늘그림이다^^




















파란하늘과 흰구름 으로....

구름속의 풍경이 굉장히 평온해 보인다

들도 피고지고 하는것이 산 자체가 자연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늘이 파란하늘이 구름속 파란하늘이 너무 좋다~~ㅎ

그렇다 보니 셧터 소리가 쉴세없이 눌려지는것 같다.










































































































봄이라는 것이  참 좋다.
신록이라고 하지.


강렬한 푸르름에 앞서서 새로운 녹색은 여리게 보인다.
하지만 새로운 봄에 다시금 움터나는 푸르름은 생명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귀한 존재라고...
 이런 푸르름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짧은 것이 아쉽다


















겨우내 조그만 공간에 생명을 머금고 있던 나뭇가지에서 물이 올라 새로운 것들이 삐죽 올라온다.
그게 벌어지면 속에서 흰색도 나오고, 노란색도 나오고, 빨간색도 나오고, 분홍색도 나오는데...



오늘 담아온 예쁜 생명이 있었으니 바로 철쭉.
철쭉은 봄의 기운이 완연해지는 이맘때 피어나는데...




강렬한 색으로 기쁨을 주고,
화려한 몸매로 정렬을 뽐내는 꽃.
기쁨과 정렬이라는 철쭉 꽃말 어울린다
























































































































































































































































































































































































































































































분홍색 카펫 위에 올라선 연분홍빛 새 신부의 모습이다.
그 뒤에는 아직 피지 않은 두 송이가 들러리를 서주는 모습에 아름다움.
철쭉 꽃말 딱 떠오르더라고.
이렇게 예쁘게 피어난 철쭉을 찾으면 기쁨이 넘치고. 정열적인 카메라 들이대기를 통해서 예쁜 꽃을 담아서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1박2일

황매산 철쭉산행의 백미이다 . 이맘때에 이어 1년만에 다시 황매산 능선에서 ..

흙들의 폭씬한 촉감과철쭉에 맺힌 이슬 방울들이 신선함으로 걸었다.


포항에서 차로 두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황매산은 정말로 아름다웠고.

우리나라의 3대 철쭉 황매산에서 행복한 일정을 마무리 한다....


다음은 황매산(모산재)로 이동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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