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여행 사진으로 말한다

경남 양산산행 1부/ 천성산(千聖山) 철쭉&일출 【19년5월12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경남 양산

천성산(千聖山) 철쭉&일출


19.5.12.일요일

전생에 내가 전사였던가!!푸하하하

5월10~11일 합천 황매산에서 이틀 보내고 그 다음날 양산 천성산 일출 보려간다.

그것도 잠을 반납하고 ...


어떤날...

산행과여행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

밧데리 충전,메모리 카드 확인!!!!


문밖으로 나사면 자유이다.



















산이 좋아 산에 오르고

산이 좋아 산을 달리다


끝없는 강물처럼 나를 데리고 어둠속에서도 함께 걸을 수 있는 등대같은 존재인 너..

자연의 공기와 발을 맞추어 너와 함께 호흡을 맞추어 온옴으로 사랑을 나누는 너..

오늘도 나와함께 동행 하자꾸나..



















천.성.산

 

화엄벌의 봄 철쭉가을억새의만남...

따사로운 봄빛 머금은 진분홍 철쭉 수줍은 꽃...

꽃 색깔이 짙은 철쭉이 전국 명산 군락지를 화려한 자태로 수놓는다. 만발한 철쭉꽃 사이사이를 누비며 봄 정취를 만끽할 철쭉제도 이어진다










오늘은 왠지 일출이 이쁠 것 같다.

 여명이 너무 곱다.

기대 만땅~~~

 정상에 도착하니 화려한 일출을 조용히 준비하느라 서서히 그 아름다운 빛깔을 내고 있었다.

이 시간이 새벽4시50분이다.

생각보다 일출 시간이 빠르것 같다.








색깔이 짙은 철쭉이 전국 명산 군락지를 화려한 자태로 수놓는다.

 만발한 철쭉꽃 사이사이를 누비며 봄 정취를 만끽해본다











 그동안 봐왔던 일출과 다르게 하늘이 갑자기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정신없이 아침 일출을 촬영했던것 같다..











산행코스:홍룡사 주차장-원효암-옛군부대-천성산(제1봉)원효봉-화엄벌-황룡사-황룡사 주차장(대략10km)

                                                            누구랑:신랑.각시.친한동생

 

연탁 3일,,  꼬박 이지역~저지역 달린다.

원더우먼도 아니고,,그렇다고 슈퍼맨도 아니것이....

 

잠도 거의 못잔 상태에서 새벽2시 일어나 산행 준비와함께 양산 홍룡사 주차장 으로 간다.




















소금강산이라 불리는 산,천성산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읍과 상북면·하북면의 경계에 있는 산.
원적산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922m이다.

 

가지산도립공원 구역 내에 있는 해발 922m인 천성산. 천성산은 예로부터 깊은 계곡과 폭포가 많고 또한 경치가 빼어나 금강산의 축소판이라고 불리었다.

천성산의 유래는 원효대사가 천명 대중을 이끌고 이곳에 이르러 89암자를 건립하고 화엄경을 설법하여 천명 대중을 모두 득도하게 한 곳이므로 그 이름을 천성산(千聖, 천명의 성인)이라 전해진다. 동쪽으로는 양산시 웅상읍, 서쪽으로는 양산시 상북면에 접해 있으며 산 아래 서북쪽에 내원사가 위치해 있다.





















또한 천성산에는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화엄늪과 밀밭늪이 있다.

이곳은 희귀한 꽃과 식물(끈끈이 주걱)등 곤충들의 생태가 아직 잘 보존되어 있어 생태계의 보고를 이루고 있다.

 

또한,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꽃이 만산홍을 이루고, 가을이면 긴 억새가 온산을 뒤덮어 환상의 등산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그리고 이곳 정상은 한반도에서 동해의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여, 전국에서도 해돋이 광경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옆으론 앞서  능선이 천성산 2봉까지 공룡 등줄기처럼 뻗어 있고~

앞으로는 억새와철쭉이 ..

바람의 응원을 받으며 ...

화려한 일출이 시작이 된다



















천성산 제1봉인 원효봉에서 천성산 제2봉인 비로봉을 잇는 능선을 따라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이외에도 서쪽에는 홍룡폭포를 비롯하여 홍룡사와 가홍정이 있고 동쪽에는 무지개폭포가 있다.


홍룡사에서 2.8km, 원효암에서 1.8km 정도의 산길을 걸어가야 한다












 주변 하늘이 일출로 붉게 물들고 있다.

 컴컴해서 보지 못했던 꽃들이 왜 이리 많은지..
꽃보랴..이야기 나누랴.. 행복은 계속된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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