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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여행/경주 분황사 황보리밭&갯매꽃 【19년5월25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청보리은 황금보리밭으로 물들인 경주 분황사


19.5.25.토요일

저번 4월달
청보리 보고와서 한달만에 다시 가 보았다.
청보리밭에 버금간다고 할수있는 황보리밭도 너무 감동하며 보고왔다.
가을들녁같은 그런 아름다움...




















가족들과 아이들과 혹은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 참 좋은길 같다
황금빛깔 보리밭...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확 트이는것 같았다

맑은 공기도 참 좋았구...




















주말
뭔가 기분전환이 필요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 바로 경주다




















경주의 새로운 풍경 포인트가 나타나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길을 떠나게 한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가곡 '보리밭'을 저절로 흥얼거리게 된다능~











가을을 닮은 황금 물결을 만나다.









푸르른 오월의 마지막 주말
가을을 닮은 황금 물결을 만나다



















 갯메꽃이란 야생화ㅇㅣ다.

주로 바닷가에서 자생하는데 마치 나팔꽃 같이 생겼다

분황사 쪽 갯매꽃이 한참이다

엎드려 장시간 담다 보니 등줅에선 땀으로 치장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놀란 나머지 우루루 몰려 오는 일이 생기고..




















갯메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날씨가 더웠지만,
편안하게 걸으며 힐링하기 좋은 곳임에 틀림없다.

































































































5월에 피는 갯메꽃 언뜻 보면 나팔꽃 같이 보인다.

수줍은듯 뾰족뾰족 올라온 갯메꽃 이파리의 모습이 앙증스럽다.





















벌에게 띄려 꽃들도 보라색 빛을 띄고 있다.
보라색은 관능적인 색이다. 아무나 소화할 순 없는 색이기도 하지...




















갯메꽃 한 송이로 피어 딸랑딸랑 서러운 종줄을 흔들기도 하지 ..




































































햇님이 방긋 웃는 햇살아래...,

갯메꽃 아가씨들은  뚜뚜따따 나팔을 불고 있는듯 하다.










꽃말은 '수줍음'으로 연한 분홍빛으로 물든 모습이 사랑스럽다.








































































































































































































경북 경주여행/싱그러운 연두빛 청보리 있는 풍경 _ 분황사【19년4월20일】 

http://blog.daum.net/dywjd9090/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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