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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울산 대공원 장미축제 2019 그 현장속으로... 【19년5월26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2019


19.5.26.일요일

일요일 아침 9시 울산대공원 도착했다.

벌써 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사진 담아내기에 역부족인것같고.

9시30분 장미원 입장 가능하니 일찍 와도 소용없는 일이고....


안가자니

서운하고...

가자니

인파에 급피곤 오고..


울산 날씨 33도 무더운 여름날씨 축제 마지막날인 오늘..

눈과몸의 피곤 할 만큼 빨리 벗어나고 싶은날이였다.다녀온 흔적만 남겨본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그만큼 역사가 긴 대표적 장미축제라고 볼 수 있다.

그 현장속으로 함께 나누어 보도록 한다.











오늘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서 직접 담아온 현장 스케치를 해 본다.



















포토존이 많아 사진찍기 참 좋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축제 마지막날 정말 많은 관광객 몰려 들어 오고 있었다.


















나만 느끼는건지..
작년보다 올해가 좀 덜핀것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꽃이라는게..
사람을 정말 기분좋게 만드는거같다..









울산에는 꽃 축제도 정말 많다

4월에는 튤립축제
5월 중순에 태화강 봄꽃 대향연
5월 말에 장미축제

봄이 시작되고 부터 울산은 거의 달에 한번은 행사가 있는 것 같으다.
울산의 다양한 볼거리 좋다 !!











장미가 활짝 핀 울산대공원에서 오는 26일까지 '장미 축제가 열렸다

축제에는 어린 왕자를 주제로 한 '마법의 연못'과 '장미 빌리지', '행복 카페' 등이 운영되고 야간에는 '불꽃 쇼'와 '레이저 쇼'가 펼쳐졌다.










파랗고 푸른 5월

5월은 장미의 계절


색깔마다 종류마다 꽃말이 다른 장미!
 빨간 장미는 열열한 사랑과 정열
하얀 장미는 존경
노란 장미는 질투, 은밀한 사랑
분홍 장미는 사랑의 맹세
들장미는 행복한 사랑










5월에서 6월로 이어지는 장미축제.

좀더 일찍 가고 싶었는데 여행일정에 밀려서 이제야 다녀왔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축제하는데
올해는 호수를 주변으로 어린왕자와 사막여우를 테마로 작품들을 배치하였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함께 바라보고 있는 곳은

러브매직'마법의연못'(장미아트로드) 이였다












마법의 연못 앞에 있던
러브로즈오르골(대형 장미 오르골)
어린왕자가 대형 장미를 바라보고 있고 장미는 360도로 돌고 있더라....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곳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것
사랑은 마주보는 것이 아니고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다.











































































다시 웨딩을 해야만 될 것 같은 곳
야외 결혼식장을 보는 느낌..
작년에 없던곳라 솔직히 요 풍경에 이끌려 왔다^^

























































































































































매년 해가 지나거 거듭 될수록 울산 장미축제를 보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오시는거 같다. ​









장미축제 중이라서 장미정원에 들러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 ​ ​ ​ ​

장미보다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기도 ㅎㅎ

나또한 그중 한사람이고...















































































































































































사실 너무 더워서
사진도 찍는둥~마는둥
꽃도 보는둥~마는둥
그저 길따라 걷는데 의의를 뒀는데
집에서 편안히 포스팅 할때는 아쉽다는 생각뿐..


어차피 더운거 이왕 나간거
더 열정적으로 즐기다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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