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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여행/2019 제3회 포항 영일대 모래조각 페스티벌 【19년7월4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2019 제3회 포항 영일대

모래조각 페스티벌

19.7.4.목요일


올해 3회째 개최되는 ‘포항 모래조각 페스티벌’


저번주 장마비로 걱정을 했었다.

가기전 그근처 거주 하시는 분들에게 상황을 알고,발걸음 해 보았다.

장대같은 비로 흩트려짐 없이 그대로 보존 해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랬다.



금요일
 이른 아침 부지런히 움직여 보는데,
오늘 날씨 살이 타들어 가는 날씨 열정 하나로 담아본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를 주제로 포항의 랜드마크에 코끼리, 기린, 사자 등 다양한 동물을 접목해 모래조각 작품을 만들고 작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최지훈, 지대영 등 국내 모래 작가와 Mitsuhiko Hotta(일본), Zhang Zuo(중국), Kousen(대만), Billing David(캐나다) 4명의 해외 작가들이 함께 작품 제작에 참여하여 총 7개(메인 1, 서브 6)의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었다
7월8일까지 10일간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명:사자 가족의휴식

아시아의 호랑이와함께 함께 대형 고양이족 가운데
최대의 맹수로써 "백수의왕"으로 불린다.
모래조각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모래사자,너무 가까이 가면 위험할 수 있다^^



















한국작가, 캐나다작가, 중국작가, 일본작가 여럿이 작품을 만들어놨는데, 조잡한 작품도 있고 우와 감탄이 나오는 작품도 있고.

며칠전까지 장마라고 비가 엄청 왔었는데, 작품 손상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웅장한 코끼리와 코뿔소










말의 근육, 갈기, 눈매 겁나 섬세하다.

또한 밑에 식물의 질감도 생생하게 표현되어있었다.



























동물들의  세세한 표현까지....

정말이지 대단한 작가님들이다.


















작품명:포항친구

숲에서 살며 번식시를 제외하고는
단독생활을 좋아하는 곰
포항 영일만해수욕장에 나타난 곰 친구들의 모습을 모래조각으로 웅장하게 만들오보았다.
































































작품이름:상생의 코알라

포항 상생의 손에 올라타고 매달린
호주의 상징 코알라를 표현하였다
코알라의 긴 다리와 큰발은 유칼리 나무를 타고 올라가기에 적합하다 한다.




















pohang 이 적힌 피켓을 든 고릴라가 인상적이었던 조각.

중국 작가의 작품이었는데
늑대, 고릴라의 표현뿐만 아니라, 포항이라고 적혀있는 나무판을 형상화한 저 부분.
포항 글자를 파냈음에도 실제로 나무인냥, 파낸 부분까지 나무 질감 표현이 잘 되어있다.


















이 작품은 세 명의 조각가가 함께 만든 작품
다양한 주인공들이 어우러져 있던 작품이다










생각보다 짧은 장마가 끝나니 확실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좀만 걸어도 땀이 줄줄 더워.. 더워


















작품이름:사자 가족의휴식

나무에 귀엽게 매달린 아기 사자들..









기차의 원근감이 멋지다



















윗에 포항 운하관이라는 글자고 보이고.
동물과 포항에 있는 건물과 조합한 모래조각
기린의 무늬며 입꼬리 등 가까이서 보니 넘 섬세하다



























하늘은 멋지고
해변의 모래작품도 멋지고....
햇살은 뜨거웠지만 멋진 작품보며 잠깐 걷는 해변에서의 여유로움도 좋았던 하루.








http://blog.daum.net/dywjd909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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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dywjd9090/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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