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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여행/ 숲 스토리(soop story) 버스 카페 【19년8월24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울주

숲 스토리(soop story)  버스카페

19.8.24.토요일


예쁜 카페를 찾아 보다가 발견한
이색 빈티지 카페


여긴 두번째 방문이다.
카페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색다른 카페에 가고 싶을 때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해드려 본다.


<숲스토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두동로 785
밤 11시까지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고
어떤 필터로 찍어도 분위기가 산다











3시간

대략 5만원 정도의 경비가 지출이 됐지만,사장님 목공일을 하시분이라 그래서 인지 아기자한 목공 소모품 들이 눈길을 이끈다.

그리고 어떻케 하면 잘 나오는지 코치까지 해 주시니 더 좋은것 같다.


오늘,

신랑과함께 즐거운 시간 담아본다^*^










































































































































































알록달록한 무지개 계단을 올라가면 버스 위의 테라스에서 풍경도 보고
산내음을 맡으며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조용한 시골마을에 온듯하다

주변에 산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기분도 절로 좋아진당











































































































































































































































버스 내부에 들어와 보니
노랑노랑하고 귀염귀염하다 >,<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운전석엔
많은 사람이 앉아서 사진을 찍을 것 같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버스 안에도 마음껏 쉴 수 있도록
테이블과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곳곳에 사장님의 손길과 센스가 느껴지고
내부도 아기자기하다
























































캠핑카 처럼 생긴 단체석 안
이곳은 냉난방도 가능해서 좋았던것 같다

대신 추가 돈을 지불하고 사용 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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