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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여행/신라 밀레니엄파크-2019 경주 세계문화유산 등축제 【19년8월30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경주 신라 밀레니엄파크

2019 경주 세계문화유산 등축제


19.8.30.금요일


매주 주말은 벌초 땜씨
금요일 운동 반납하고
멀리는 못가고 잠깐 짬을 내어 나에겐 만만한 곳 경주이다.


오늘 일정은 25일 추억달동네 인물샷만 담아서 또 다시 발걸음 으로 풍경담고,
그길로 분황사(메밀꽃),그리고 밀레니엄파크 등축제 셋군데을 잡아본다.



입장료가 살짝 세다는 느낌은 들어도
세계문화유산 등축제에 의미를 두며 딱 좋은 계절에 오후에 가서
저녁 산책까지 코스 잡으면 좋을듯 한다.



















소개-천녀고도 경주, 세계문화유산으로 세계와 소통하다

기간-2019년 5월 25일(토) ~ 10월 31일(목)

장소-경북 경주 신라밀레니엄파크











빛의 향연 2019 경주세계문화유산 등축제

천년고도의 경주는 역사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마치 도시 전체가 커다란 박물관처럼 느껴지는 경주에서 경주세계문화유산 등축제가 진행된다

안압지, 첨성대 등 야경명소가 많은 경주에서 좀 더 특별한 야경을 즐길 기회
 놓칠 수 없겠다.










2019년에 열리는 등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을 모티브로 전시 기획이 되어 그간 진행되어왔던 행사와 또 다른 매력과 볼거리로 가득한다.



















등축제장 입구-사천왕











『세계문화유산으로 세계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ZONE, 테마  ZONE, 캐릭터 ZONE 으로 나눠져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작품, 세계 건축물, 공룡, 곤충, 쿵푸팬더 등이 전시되어 있다










역대급 등축제가 경주에서 개최된 만큼
이런 기회를 놓쳐서는 안될 것 같은데 기간이 긴 만큼 단시간에 사람이 몰리지 않아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캐릭터존'

풍후팬더, 슈렉, 장화신은고양이 등
유명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소원등을 달아 놓은 터널을 지나...









낮에 보아도 참 예쁜 경주
가보신 분들은 이 아름다움에 반했을 것 같은데 이제는 밤에도 반하고 올 것 같으다.
































































































































공룡, 곤충, 동물들로 작품이 길 군데군데에
전시되어 있었다.































































































































































































































































행운의 상징인 용의 모습은 형형색색의 밝은 빛으로 온몸을 감싸며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이처럼 경주 등축제에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들과 대형 불상, 세계 유명 건축물, 유명 캐릭터 등을 각각의 구역으로 나눠 모두 150여 점 등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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