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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일몰【19년9월15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부산 여행

다대포 해수욕장 일몰


19.9.15.일요일


일요일,

경남창녕,함안,부산 셋군데 여행길 이였다
핑크뮬리와 황화코스모스 가을 나들이 이어 날씨가 넘 좋아 부산으로 달린다.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로 망설임 없이 꼽았던 도시, 부산의 매력 속으로 ...

일출, 일몰을 둘 다 즐길 수 있는 해변!
부산 다대포로 놀러가자!






















부산으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설렌다.

부산만큼 개성이 뚜렷한 도시도 드물기에...

드넓은 백사장과 얕은 수심을 갖춘 다대포해수욕장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다대포해수욕장.
몰운대 옆 산책로를 걸으며 황홀한 해넘이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자.






















어쩌다 고개를 돌려 무심코 바라본 노을,
그 광경에 넋을 잃고 한참을 쳐다보았던 기억은 누구나 한 쯤 있지 않을까?


늘 뜨고 지는 해지만 절대 같은 풍경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러다 보니 붉은 노을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할 때면 세상이 숨기고 있던 또 다른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길지 않은 시간,
그 마법과도 같은 찰나와의 시간에는 모든 것을 잠시 잊고 오로지 노을에만 집중하고 싶다.


세상 모든 곳을 온화하게 만드는 노을,






























부산에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이 있겠지만 그중 상위권에 늘 랭크되는 곳이 바로 다대포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너른 모래사장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가만히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해수욕장 옆으로 해변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주변 경치도 아름답고 가볍게 걸으며 노을을 감상해도 좋다.

특히 나무 덱을 이용해 만든 생태 길은 노을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명소로 사진을 남기기도 좋다.














































오랜 세월 해안의 모래가 바람에 날려 쌓이고 쌓인 언덕은 부는 바람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한다.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닷가에서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며 오는 가을을 맞이해 본다



















 진한 바다의 냄새

















































































































살랑살랑 바다바람이 불던

 밤바다,

너와 함께 걷고 싶다


















가을,

선선한 바람,

여행하기 좋은 계절

햇볕이 온 세상을 노랗게 물들이는 가을, 어디로 여행을 떠나면 온전한 가을을 누릴 수 있을지 항상 행복한 고민이 되고한다

가을 햇살은 유쾌했고, 뭉게구름은 따뜻했고, 바람도 가벼웠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경남 창녕&함안&부산으로 하루 마무리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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