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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베트남1/언젠가 알고 싶은 그곳 베트남 Nha Trang【19년9월23일】

작성일 작성자 아젤리아





베트남 Nha Trang

가장 기억에 남을 여행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1부


2019년9월23일~28일 4박6일 


내게 여행이란 무엇일까?


여행은 내게 쉼표다.
여행이 쉼표라면 일상은 음표다.

음표가 때론 기쁘고 때론 화나고 때론 슬프고 때론 즐거울지라도 쉼표가 있어야 음악으로 생명을 부여받는다.
일상이라는 음표에 여행이라는 쉼표를 적재적소에 두어 나만의 아름다운 음악을 만드는 것,
그게 나의 여행이고 삶이고 나의 인생이다.










여행이란, 사람, 음식, 문화 등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즐기는 것이다. ​ ​
여행이란,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주는 것이다.


4월달 라우스 다녀와서,

9월달 베트남 여행길이다











여행 하루전날,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하늘과땅 모든게 통제가 되고,

월요일 새벽 김해공항으로 가는게 큰 걱정되던 날...


다행히

새벽 바람도 잔잔해졌고,비행기은 그시간에 비행 할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23일 아침7시35분 김해 국제공항출발해서-나트랑향발(약4시간40분 소요되었다)

 








































4박6일 동안 묵어야 할

나트랑 호라이즌 호텔 이다.


베트남은 우리나라보다 2시간이 느리다.

우리나라은 9월달이지만,베트남은 5월달이다









34층의 나트랑 호라이즌 호텔!!






























첫날
호텔로 돌아와서

호텔 36층에 있는 문라이트 카페에 왔당
이곳은 루프탑 바 !

호라이즌 호텔은 신축이라 호텔의 컨디션이 좋다






























































































5시에 일어나서 일출을 보자!
정말 멋진 풍경이다.

4박6일 동안 매일 일출을 담아보았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4층의 수영장!!
아름답다

진정한 호캉스가 이런건가~~











수영장이 정면 뷰라면 이 뷰는
우측 뷰인데 날씨가 다 했다!

베트남 진짜 기대 이상,, 너무 좋당

























































































































첫 날 마무리 !


다음 날 일정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크릿 오아시스의 이국적인 사막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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